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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정' FC서울·'오심 피해' 강원FC, ACL2 조 배정 확정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강원FC가 챔피언스리그2(ACL2) 조 배정을 받았다.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ACL2 조 추첨식이 1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렸다. [서울=뉴스핌] 2026-2027 아
www.newspim.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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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리그 뛰던 김민준, FC서울 유니폼 입었다…23세 MF의 '인생역전'
K4리그에서 뛰던 23세 미드필더가 K리그1 선두를 달리는 FC서울의 선택을 받았다.FC서울은 10일 수비형 미드필더 김민준(23)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과천고와 경희대를 거친 김민준은 최근 K4리그 서산 파이오니아FC에서 활약했다. 화려한 엘리트 코스를 밟은 유망주는 아니었지만 대학과
www.edaily.co.kr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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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송민규 공백' FC서울, 광주FC에 5-2 대승…10년 만의 우승 향해 '성큼'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FC 서울이 광주FC에 대승을 거뒀다. 서울은 3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4연승을 거둔 서울은 승점 56을 확보하며, 2위 울산HD(승점 40)와 16점 차를 유지하고
www.newspim.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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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FC서울 새 역사 주역' 1골-2도움 정승원, K리그1 24라운드 MVP 영...
정승원(FC서울)이 24라운드 MVP 영광을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정승원을 '하나은행 K리그1 2026...
www.sportschosun.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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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오산고 유망주 5명과 한꺼번에 준프로 계약...구단 최초
K리그1 FC서울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산하 유스팀 선수 5명과 동시에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서울은 7일 산하 유스팀인 오산고 소속 김강준, 신지섭, 이서현, 정현웅, 정하원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고교 3학년이 4명이고 수비형 미드필더 정하원은 유일한 2학년이다.사진=F
www.edaily.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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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전 멀티골' FC서울 정승원, K리그 19라운드 MVP
팀 두 번째 골 넣은 서울 정승원(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전 서울 정승원이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2 yatoya@yna.co.kr(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www.yonhapnewstv.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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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포항전 멀티골' FC서울 정승원, 19라운드 MVP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FC서울의 정승원(30)이 K리그1 19라운드 최고의 별로 등극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MVP로 정승원을 선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정승원은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www.newspim.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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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FC서울 ‘스페셜데이’ 개최해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초청
한국투자증권이 22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1부 리그)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 행사를 열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행사에 지역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을 초청해 에스코트 키즈로 활동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한국
www.donga.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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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정승원 멀티골…포항에 3-1 승리
프로축구 K리그1(원) FC서울이 정승원의 멀티골을 앞세워 포항 스틸러스를 꺾고 6경기 연속 무패를 달렸습니다. 서울은 포항과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습니다. 서울은 승점 42를 기록, 2위 강원FC와 격차를 10으로 벌리며 1위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FC안양은 1골 1도움
www.yonhapnewstv.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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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제 가치를 증명하고 싶다” FC서울, 수비형 미드필더 김민준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수비형 미드필더 김민준(23)을 영입하며 중원에 새로운 활력을 더했다.
과천고와 경희대를 거친 김민준은 화려함보다는 끊임없는 움직임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온 수비형 미드필더다. 대학 무대를 거쳐 최근에는 K4리그 서산 파이오니아 FC
www.sportsworldi.com ·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