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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화로
길어지는 더위에 지쳐버렸엉 운동 좀 할까 하고 1시간 걸어서 당근하러 가는길 길 위에서 익어가는 나. 오천원에 미니화로 새상품 득템했다!! 후뤠이~! 당근 5천원에 쇼핑 500,000,000원 지출 1시간 후 극한 배고픔 이슈로 go back home!! mini hwaro ssu bol rae~~~! 고체연료는 다이소에서!
blog.naver.com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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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카야마여행 2일차 : 다카마쓰 이동 후 타카야신사ㅡ주차장을 확인하자!
물론 주말에는 주차를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평일날 방문했고 또한 저녁즈음에 도착하기에 큰 무리는 없어보였으니 우선은 Go! 한적한 일본소도시의 길.
blog.naver.com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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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마쓰 우동맛집 : 우동 야마다야 본점
친구랑 뭐할지 고민없이 일단 GO 였던 너무나도 즉흥적인 다카마쓰행 ㅋㅋㅋㅋㅋ 분단위로 쪼개서 여행계획 짜야하는데 완전 P가 되어봄. 그렇게 1일차 목적지는 야쿠리지 신사. 근데 가는 길 언덕길이네 ㅋ... 그나마 걸어갈 수 있던건 추울때라 더워도 견딜만해서였..
blog.naver.com ·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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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가 볼만한 곳 강주해바라기마을
여러곳 있더라 입구 여기를 오른쪽으로 두고 지나자마자 좌회전 하면 가장 가까운 주차장이다 더위 피하려고 새벽같이 갔는데도 땀 줄줄 ㅋㅋ 그리고 출사 나온 사람들이 겁나 많음 이 길 따라 쭈욱 들어가면 된다 왼쪽으로 먹거리 즐비하다 올라가는 길에 오른쪽으로 쉼터가 있더라 메뉴는 다양한 듯 했다 화장실 깨끗 우린 1단지 쪽으로 go go 담벼락에 이 꽃 이름은 뭘까
blog.naver.com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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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9] 몽골 여행 9일차|투어 끝! 울란바토르 시내에서 마무리하는 하루
이젠 다시 울란바토르 GO~ 마지막 짐 테트리스~~ 그리울꺼 같음 몽골 여행 내내 함께했던 바다 운전기사님은 정말 든든한 동반자였다. 말은 많지 않으셨지만, 따뜻한 미소와 배려심이 한적한 몽골 길 위에서 큰 힘 아무리 먼 길이라도 함께라면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내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은 몽골의 멋진 기사님이었다
blog.naver.com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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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대형카페 청풍 카페 카페너른 ☕️
산아래 한정식을 먹고 카페 너른을 방문했다 2025년 4월이 가기전에 포스팅 올리는중 ㅎㅎ 여기는 새로 생긴 곳인데 주차장도 넓고 주변도 엄청 넓다는ㅋㅋ 주창입구에서 카페로 걸어가는 길 라스트오더 18:30) 매주 수요일 휴무 정원 산책길도 걷기에 너무 좋다 애견동반 가능한 곳인메 10kg 이하만 정원출입이 가능하다 카페 건너편엔 식물원도 있다 먼저 자리잡고 주문하러 go
blog.naver.com ·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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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인천/경기/부천 근교 원미산 진달래동산 주차장
40,000원 저는 1시간 조금넘게 있었는데 1200원 나왔습니다 경기장 쪽 주차장에는 사전정산기가 있지만 여기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이쪽 주차장이 좀더 한가한 느낌입니다 주차장에서 길 하나 건너 부천종합운동장으로 GO 가는길에 여러가지 안내문구가 있었어요 엄마랑 간식도 한입 청소차도 너무 귀엽죠 꼭 유럽골목 청소차 같았어요 경기장 남측출입 통로 쪽으로 갔는데요 이쪽은
blog.naver.com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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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MES] 2024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현장 스케치!(2024.12.26~12.27)
GO GO~! 첫 사진부터 호화스러운 이곳은 어디? 남대문에 위치한 프레이저 플레이스 호텔입니다! ㅎㅎ 오시는 분들 길 잃지 마시라고 바로 로비 코앞에 안내문구가 뙇!!
blog.naver.com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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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7 대만 2일 차
숙소 체크아웃 후 1층 로비에 짐 맡기고 근처 밥집으로 Go 숙소 근처 유일하게 일찍 여는 가게였는데 모자가 하는 가게인지 아주머니도 친절하시고 아들분?도 엄청 친절하셨다..! 진짜 맛있었다ㅜ 숙소에서 1박 더 했으면 다음 날에도 여기서 먹었을 거 같다ㅠ 쟈철 가는 길 엄청나게 큰 나무들,,, 압도당하는 느낌이었다 날씨 쏘굿❤️ … 지상철타고 50분 가량
blog.naver.com ·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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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8/제로투원/피터 틸]
. - But every time we creat something new, we go from 0 to 1 오늘의 모범사례는 우리를 막다른 길로 이끌 뿐이다. 우리를 성공으로 이끄는 것은 아직 가보지 않은 길, 새로운 길이다. - Today's "best pratice" lead to dead ends - The best paths are
blog.naver.com · 2025.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