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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IT 외주에도 이사회 최종 책임…3단계 통제체계 구축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이르면 11월부터 금융회사가 클라우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등 외부 정보기술(IT) 서비스를 이용할 때 이사회가 관련 위험 관리의 최종 책임을 금융감독원은 은행연합회와 금융투자협회, 생명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등과 함께 '금융회사의 제3자 IT 리스크 관리 가이드라인'을 ...
www.newspim.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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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시스템, K-디스플레이서 8.6세대 IT OLED 장비 공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AP시스템이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전시회 K-디스플레이(K-Display) 2026 에 참가해 8.6세대 대면적 정보기술(IT)용 유기발광다이오드(
www.newspim.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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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승의 IT 스토리] 하이퍼스케일러 AI 투자 경쟁 격화…현금흐름은 ‘빨간불’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메타·알파벳(구글)·오라클 등 5대 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인공지능(AI) 주도권 확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CAPEX) 규모는 약 3950억 달러였는데 올해는 7000억 달러를 넘어섰을
www.segyebiz.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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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픈 IT 플랫폼 기업...네·토·카·당·라·쿠·배 순
[지디넷코리아]현직자들은 국내 IT 플랫폼 기업 중에서 이직할 회사를 고른다면 어떤 곳을 선택할까. 대상으로 소위 ‘네카라쿠배당토(네이버·카카오·라인플러스·쿠팡·배달의민족·당근·토스)’로 불리는 주요 IT 플랫폼 중 '가장 이직하고 싶은 회사'를 확인했다.
zdnet.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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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KPC, 우즈벡 디지털기술부산하 IT파크 대표단과 IT 스타트업 생태계 교류 간담회 개최
경북테크노파크(경북TP)는 한국생산성본부(KPC)와 함께 최근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산하 IT Park 대표단과 만나 양국 디지털·AI 분야 인재 양성 및 IT 스타트업 생태계 우즈베키스탄 방문단은 IT Park 묵시노바 마클리요 전략부원장을 비롯해, 베르디코빌
www.etnews.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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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투 “루트17·알티스AI로 농산업 현장 DX·AX 실현” [농업이 IT(잇)다]
[KOAT x IT동아]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IT동아는 우리나라 농업의 발전과 디지털 전환을 이끌 유망한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상품, 그리고 독창적인 기술로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할 전국 각지의 농업 스타트업을 만나보세요.알트투(ALT2)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
www.donga.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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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 기업 전 임원, 국방 SW 사업 횡령 혐의로 1심 징역 5년
[지디넷코리아]국방 소프트웨어 사업 과정에서 본사 할인 승인 체계를 악용해 수십억원대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글로벌 IT 기업 한국법인 전 임원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zdnet.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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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 WITH IT' 퍼포 기대
데일리:디렉션은 17일 오후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에서 두 번째 싱글 'MONKEY MODE'의 타이틀곡 'DOWN WITH IT'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데뷔 후 첫 컴백
www.etnews.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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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서울금융고 재학생 IT 실무교육 지원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코스콤이 미래 IT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금융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IT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코스콤은 서울금융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IT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www.newspim.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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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외주 맡겨도 책임은 금융사 몫…금감원 ‘제3자 관리체계’ 제시
금융당국이 금융회사가 IT 업무를 외부에 위탁하더라도 관련 책임은 이사회가 최종적으로 지도록 하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금융회사가 클라우드·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운영을 외부에 위탁하는 사례가 늘어나자 취한 조치다.금융감독원이 ‘제3자 IT 리스크 관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www.edaily.co.kr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