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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형우 선발 제외' 박진만 감독 "단기전 수비 중요…구자욱 타격 문제 없어"[PO] 박 감독은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 선발 라인업을 김지찬(중견수)~김성윤 구자욱이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하면서 시즌 내내 지명타자로 뛰던 최형우가 빠진 것이 눈에 띈다. 좌익수 자리는 박승규가 맡는다.
- 시즌 아웃인 줄 알았는데…폰세 대반전! 월드시리즈에 깜짝 등판하나 "... 시즌 아웃된 것으로 보였던 ‘KBO MVP’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극적인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 '세이브왕' 김재윤 전거근 손상으로 이탈…삼성, 뒷문 공백 악재[PO] 삼성은 오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을 치른다. 김재윤은 올 시즌 64경기에 등판해 7승 5패 35세이브
- '77.1%의 확률 잡아라' 삼성 페덱 vs KIA 네일, 1차전 선발 '격돌'[PO]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는 25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 선발 투수로 각각 크리스 페덱과 제임스 네일을 예고했다 정규시즌 2위에 올라 열흘 이상 휴식을 취한 삼성은 시즌 중반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페덱에 중책을 맡겼다. LG 트윈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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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이런 분위기는 처음”…‘불꽃야구2’ 제대로 위기 맞았다
불꽃 파이터즈가 부산과기대의 거센 반격에 시즌 최대 위기를 맞는다. 해당 선수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은 대형 유망주로, 대학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이름이 불렸다. 이름값에 걸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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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박준현, 왼쪽 무릎 인대 부상…“회복에 2개월 소요 예상”
, 검사 결과 인대 손상 소견을 받아 현재 보조기를 착용한 채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키움은 “박준현이 부상에서 회복하는 데 약 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은 박준현은 프로 데뷔 시즌이었던 올해 시속 160㎞에 육박하는 직구를 앞세워 경쟁력을 보여줬다.올 시즌 1군에선 1승 10패 평균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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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 1.335’ 미야자키 교육리그 맹타로 기대 키운 두산 김주오…해법은 “고교 시절로 돌아가자”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의 1라운드 루키 김주오(19)가 알을 깨트리는 아픔을 뒤로 하고 다시 뛴다.김주오는 2026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7순위)에 두산의 파워를 앞세워 1군 엔트리 한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는 평가도 받았으나, 올 시즌 한 차례도 1군 무대를 밟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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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 다시 도전하는 한화 문현빈…류지현 감독, 2026년까지 일단 지켜본다
올 시즌 한화 주전 외야수로 활약한 문현빈이 내야수로의 재변신에 도전한다. 문현빈은 현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진행되고 있는 한화의 2026시즌 마무리 훈련서 내야 수비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천안북일고 출신의 문현빈은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서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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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커터’ 2이닝도 넘게 책임지는 고우석…LG 불펜의 빛으로 떠올라
고우석은 17일까지 올 시즌 5경기에 출전해 2승1세이브1홀드 ERA 0.00 등의 성적을 거뒀다.LG는 고우석과 지난 2일 계약 기간 1년, 연봉 5억 원에 올 시즌 계약을 마쳤다 고우석은 시즌 도중 복귀한 이유로 잔여 시즌 3개월의 연봉인 1억5000만 원만 실제로 수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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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야죠” “앞에 주자 없게 해야” KIA 나성범·김도영이 바라보는 ‘적’ 삼성 최형우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지난 시즌 동료들이 이제는 가을 무대서 ‘적’으로 서로를 상대한다.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는 25일부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