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바라는 장타 나오고 있어”…키움 외국인 타자 악몽 지운다! 히우라 존재감 폭발 [SD 인천 브리핑]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대체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30)가 KBO리그에 연착륙하고 있다.히우라는 지난달 29일 트렌턴 브룩스(31)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키움에 입단한지 하루 만인 30일 치른 고척 KT 위즈전을 시작으로 4경기서 타율 0.267, 2홈런, 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154를 기록했다.
- 삼성, 최근 8승 2패 1위 질주…LG, 6연패 수렁 노란 불 이날 두산과 수원 홈 경기에서 2-2로 비긴 2위 kt(51승 35패 1무)와 승차를 2.5경기로 벌렸다. 9번 타자 유격수 이재현이 8회초 결승 1점 홈런 등 2안타 1타점 SSG는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가 4타수 1안타로 데뷔전을 치른 데 만족해야 했다.
- 부상 복귀 후 .398, 카스트로의 '반전 드라마' 롯데 자이언츠와 안방에서 4연전을 치른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지만 비로 취소된 17일 경기를 제외하면 2승1패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면서 2위 kt 위즈에게 2경기 KIA가 후반기 들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비결에는 부상 복귀 후 좌익수와 1루수, 지명타자, 그리고 중심타선, 테이블세터를 넘나들며 맹타를 휘두르는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맹활약을
- 부상 복귀 후 .398, 카스트로의 '반전 드라마' 롯데 자이언츠와 안방에서 4연전을 치른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지만 비로 취소된 17일 경기를 제외하면 2승1패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면서 2위 kt 위즈에게 2경기 KIA가 후반기 들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비결에는 부상 복귀 후 좌익수와 1루수, 지명타자, 그리고 중심타선, 테이블세터를 넘나들며 맹타를 휘두르는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맹활약을
- “I`m Sorry”…침울했던 힐리어드 반등 이끈 이강철 감독의 믿음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이강철 감독(60) 믿음에 보답하고 있다.이 감독은 1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유난히 힐리어드
- “4번타자 자격 있다”…삼성을 넘어 KBO리그 대표 외야수로 성장하는 박승규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이 박승규(26)의 성장세에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박 감독은 11일 수원 KT 위즈전에 앞서 박승규를 4번타자 좌익수로 타자 르윈 디아즈(30)에 이어 팀 내 2위다.
- “형우는 기술적으로 얘기할 선수 아냐”…삼성 흔들리는 중심타선, 박진만 감독의 굳건한 믿음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존재 자체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9일 수원 KT 위즈전에 앞서 “(최)형우는 기술적으로 얘기할 선수가 아니다 주포인 베테랑 최형우(43)와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가 동반 침체에 빠졌기 때문이다.
- 끝날 때까지 끝난 게…키움, 끝내기 한 방으로 뒤집었다 프로야구 kt wiz 김현수와 키움 히어로즈의 서건창이 12일 나란히 9회말 끝내기 적시타를 터뜨리며 소속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잠실에서는 롯데 자이언츠가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의 호투와 장단 16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화력을 앞세워 선두 LG 트윈스에 16-5 대승을 거뒀다.
← 이전
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