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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내일의 선발투수]8월27일(목) 오후 6시30분) 한화 (브루스 짐머맨) - (김건우) SSG ▲광주(오후 6시30분) 롯데 (나균안) - (양현종) KIA ▲수원(오후 6시30분) 두산 (최승용) - (고영표) KT ▲고척(오후 6시30분) 삼성 (원태인) - (하영민) 키움
- '최원준 204안타' KT, 삼성 꺾고 8연승 질주…LG도 잠실 마지막 홈경기 승리(종합) [수원·서울=뉴시스]김희준 문채현 기자 = 이미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프로야구 KT 위즈가 거침없는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KBO리그에서 역대 3번째로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밟고 안타 1개를 더 때려냈던 최원준은 이날 안타 3개를 몰아쳐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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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냉정한가?” 우승은 했지만 투수는 강하게 키운다…루키 박지훈 향한 이강철 KT 감독의 메시지, 본인도 변화 다짐 “타자 압도하겠다” [SD 수원 리포트]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7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신인 우투수 박지훈(19)을 향해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박지훈은 전주고를 졸업하고 올 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다음날 곧바로 퓨처스(2군)리그로 내려갔다. 7월 한 차례 1군에 등록됐지만, 마운드에 서진 못했다. 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은 지난달 29일 1군 등록 후 첫 등판이자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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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서 시작된 KT 황재균의 야구, 수원서 마침표…“난 참 운 좋은 선수였다”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저는 참 운 좋은 선수죠.”KT 위즈 황재균(39)이 1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강철 KT 감독(60)은 “지금도 우타 대타 요원으로는 충분할 것 같다”며 웃은 뒤 “(황)재균이 덕에 수년간 3루수 걱정 없이 운영했다.
- [KBO 내일의 선발투수]8월26일(수) 6시30분) 한화 (류현진) - (최민준) SSG ▲광주(오후 6시30분) 롯데 (엘빈 로드리게스) - (황동하) KIA ▲수원(오후 6시30분) 두산 (잭로그) - (데이비스 대니엘) KT ▲고척(오후 6시30분) 삼성 (최원태) - (박준현) 키움
- 롯데 레이예스, 최원준 이어 단일 시즌 200안타…한 시즌 200안타 2명 '최초' 이날 경기 전까지 레이예스와 나란히 199안타를 기록해 최다 안타 공동 선두를 달리던 최원준(KT 위즈)이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회초 우월 2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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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다음 날, 여전히 가시지 않은 여운과 여유…이강철 KT 감독의 솔직한 속내 [SD 고척 리포트]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어떻게든 오늘까지는 확정해야 한다고 생각했다.”5일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하고 큰 짐을 덜어낸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다음날인 6일 고척 키움
- 함박웃음 지은 KT 이강철 감독 "홈에서 우승하니까 좀 우승한 것 같네"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이강철 감독이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 감독은 남은 선발 기용을 두고 행복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홈에서 하니까 좀 우승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우승 확정
- [KBO 오늘의 경기 결과]9월6일(일) 10 - 4 LG(잠실) 승 아리엘 후라도 패 임찬규 ▲한화 8 - 2 롯데(사직) 승 오웬 화이트 패 엘빈 로드리게스 ▲두산 16 - 9 SSG(문학) 승 잭로그 패 최민준 ▲KT 3 - 8 KIA(광주) 패 데이비스 대니엘 승 제임스 네일 ▲NC 2 - 4 키움(고척) 패 구창모 승 라울 알칸타라
- [KBO 오늘의 경기 결과]9월4일(금) ▲삼성 3 - 4 LG(잠실) 패 이승민 승 카를로스 카라스코 ▲한화 14 - 4 롯데(사직) 승 박준영 패 김진욱 ▲두산 0 - 4 SSG(문학) 패 박신지 승 페드로 아빌라 ▲KT 3 - 4 KIA(광주) 패 조상우 승 주권 ▲NC 6 - 1 키움(고척) 승 라일리 톰슨 패 안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