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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52 Weeks Project No.25 1. 수학학원 2주차. 이제 겨우 3번째 등원인데 지난 일주일이 길게 느껴져서 그런지 한달은 다닌 기분;;; 애매한 학원시간으로 급하게 편의점에서 먹이는 저녁이 맘이 불편한 엄마와 달리, 편의점에서 먹는 컵라면이 너무 맛있고 신나는 빙글이. 맛있으면 된거지?ㅎㅎ 빙글이 보내고 까까 픽업
- 2024. 52 Weeks Project No.24 1. 매주 어린이집 숙제, 그림일기 까까도 엄마도 약간의 강제성 부여로 매주 함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좋다. 오늘은 까까가 직접 심은 강남콩 화분에 꼬투리들이 열린 것을 그리고 싶다며 열심 나름 디테일하게 잘 그린 까까. 몇달사이 그림이 많이 늘었다. 기특해~ 2. 어린이집에서 진행
- 2024. 52 Weeks Project No.23 1. 엄마 여기 빵 맛이 없어요 엄마가 고른 빵도 맛없어... 오랜만에 둘이서 간 카페인데 맛없는 빵으로 배채우고 속상하다. 집근처에 베이커리는 많은데 비싸기만하고 인상깊은 맛집은 없는 느낌. 내가 요즘 입ㅂ맛이 없는건가 2. 오랜만에 다시 들린 광교 41층 스타벅스 평일 저녁시간때 손
- 2024. 52 Weeks Project No.22 1. 몽키미니 바나나라 손가락만했다지만 그래도 그렇지 밥은 안먹고 바나나를 몇개를 까먹은거야?;;;;;; 웃지마~!! 정들어~!!!♡ 2. 엄마 놀래키기 대장. 결국 병원에서 검사 진행하게 된 까까 3월부터 설사형태와 콧물점액변을 보기 시작해서 일시적인 장염인가 했는데 그러기에는 컨디션
- 2024. 52 Weeks Project No.21 1.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엄마~ 보고싶었어요. 우리 사진 같이 찍어요!! 라는 까까 꼭 끌어안고 남겨보는 사진 한참 예쁜 시기라는 것을 알기에 가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 요즘 사장님~ 보고싶었어요 이거이거 바람둥이아냐?ㅋㅋㅋㅋㅋㅋ 우리 vip 예쁘다고 꽈배기 서비스 쥐어주시는 사장님♡ 2
- 2024. 52 Weeks Project No.20 1. 닌텐도의 재미를 알게 된 까까 묵혀두었던 별의커비가 다시 빛을 보게 되었다 안 싸우고 게임으로 대동단결한 형제ㅋㅋㅋㅋ 2. 엄마 눈에는 여전히 요정같은 까까 눈도 코토 입도 다 귀여워♡ 3. 뮤지컬수업 주 5일 수업중 가장 가성비가 떨어지는 느낌의 수업. 잘 하고 있는건지 매우 궁
- 2024. 52 Weeks Project No.19 0. 사이판에서 보낸 18주는 여행후기로 따로 남겨야지 사진이 하나의 포스팅으로 추릴 수 가 없다;;ㅋㅋ 1. 일주일 긴 여행 후 일상 복귀중, 오랜만에 어린이집 등원중인 까까. 잠깨라~아들아 사이판에서 세끼 잘 먹었더니 며칠사이 토실토실해진 볼살 볼살이 오른지 살찍 다람쥐같네ㅎㅎㅎ 모
- 2024. 52 Weeks Project No.17 1. 폴짝폴짝 귀여운 내 강아지 까까와 하원하는 일상도 이제 익숙해졌다. 비록 5분거리를 15-20분 걸리지만 그만큼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귀여운 표정, 몸짓 하나하나 눈에 담는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한다 고로케 가게는 주2일만 가면 안되겠니? 2. 워크북 숙제는 큰 거부감없이 당연한듯 잘
- 2024. 52 Weeks Project No.16 1. 개구쟁이들 ♡ 빙글이보다 친구와의 관계에 조금 더 예민한 모습을 보이는 까까. 친한 친구, 좋아하는 친구가 생기고 그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여러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빙글이는 너무 무관심이라 이게 장점이자 또 걱정이였는데..참 다른 아이들 남은 어린이집 2년동안 다른 것보다 친구들
- 2024. 52 Weeks Project No.15 1. 오늘은 아이스크림 집에 오면서 자꾸 엄마 주머니 터는 아들들 ㅡㅅㅡ 안된다고 말하며 계산하고 있는 내가 문제인거 같다 오늘은 또 고로케 그나저나 바지가 왜이래?ㅋㅋㅋ 그지꼴로 다니고 있네 이 바지는 이제그만 보내주자. 아들아 살살 놀아라~ 2. 연필잡고 앉아있는 모습이 이제 익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