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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행복해지구나 이음 프로젝트' 공동선언식 개최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지난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원에서 '2026 행복해지구나 이음(E) 프로젝트' 공동선언식을 '행복해지구나 이음(E) 프로젝트'는 평창수련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SK㈜ AX, 행복한학교재단이 협력해 추진하는 청소년 환경교육 사업으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되고
www.newspim.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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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서귀포 인터뷰] “여기는 유치원이 아니라 경쟁의 무대”…바이에른 뮌헨과 당당히 맞선 제주,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원했던 두 가지 목표 모두 이뤘다”
[서귀포=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제주 SK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과의 맞대결 결과보다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면서도 팀의 경쟁력을 보여준 점에 더 큰 의미를 부여했다.제주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2로 졌지만 유럽 정상급 팀을 상대로 대등한 흐름을 만들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sports.donga.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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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종 SK AX 사장 "단순 AI 도입 넘어 기업 전체 최적화해야"
김완종 SK AX 사장은 16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한 '이매진 AX 2026'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글로벌 HR 컨설팅 기업 머서 역시 SK AX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람과 AI가 협업하는 조직 운영 체계를 설계하고 있다.손건일 SK AX 최고고객책임자(CCO)는 "다수 고객사들과의
zdnet.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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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2시즌 연속·변준형은 최초 ‘연봉킹’…KBL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마감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허훈(31·부산 KCC)과 변준형(30·안양 정관장)이 2026~2027시즌 KBL 최고 연봉자가 됐다.KBL은 6월 30일 2026~2027시즌 활약할 안영준(31·서울 SK)과 양홍석(29·창원 LG)이 보수 총액 7억5000만 원(연봉 5억2500만 원·인센티브 2억2500만 원)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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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김건희, 코너킥 세트피스 데칼코마니 골 놀랍다
윤정환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8월 2일(일) 오후 7시 30분 제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제주 SK FC와의 어웨이 게임에서 왼쪽 풀백 이주용의 인천 유나이티즈의 '이주용 코너킥-김건희 헤더슛' 세트피스는 이미 6분에 정확하게 맞아떨어져 제주 SK 골문을 위협하기도 했다.
star.ohmynews.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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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김건희, 코너킥 세트피스 데칼코마니 골 놀랍다
윤정환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8월 2일(일) 오후 7시 30분 제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제주 SK FC와의 어웨이 게임에서 왼쪽 풀백 이주용의 인천 유나이티즈의 '이주용 코너킥-김건희 헤더슛' 세트피스는 이미 6분에 정확하게 맞아떨어져 제주 SK 골문을 위협하기도 했다.
www.ohmynews.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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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 외국인 선수 힉스와 계약…워니와 호흡
SK 나이츠는 "높이와 수비력, 스피드를 겸비한 힉스를 영입해 2026-2027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고 15일 발표했다.
www.newspim.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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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뮌헨 선수단 손잡을 어린이 찾는다… 친선전 에스코트 모집
아우디코리아는 오는 8월 예정된 프리시즌 행사인 ‘아우디 써머투어 2026’의 하나로,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들어설 어린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해당 브랜드와 독일 분데스리가의 오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국내 프로축구 K리그1 소속 제주 SK FC와 국제 친선 경기인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이 치러질 예정이다.
www.donga.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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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전주 라이브] ‘이승우 PK 실축’ 전북, 13개 소나기 슛에도 무득점…대전하나와 0-0, 선두 추격 또 실패
전북과 대전하나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맞대결서 0-0으로 비겼다. 감독의 의지도, “1~2경기 내 반등해야 한다”는 황선홍 대전하나 감독의 바람도 이뤄지지 않았다. 2경기 연속 무승(1무1패)의 전북은 8승6무5패(승점 30)로 같은날 제주 SK
sports.donga.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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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그룹 한경협 회장단 복귀 성사시킬 것… 풍산 방산 안 판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임기 내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등 4대 그룹 총수의 한경협 회장단 복귀를 성사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류 회장은 17일 제주에서 열린 ‘2026 한경협 경영자 제주 하계포럼’ 기자간담회에서 4대 그룹의 회장단 복귀에 관한 질문에 “공약 중 하나였던 만큼 제가 그만두기 전에는 꼭 모시도록
www.donga.com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