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soso]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La petite dernière The Little Sister # 무슬림이라는 설정 외엔 딱히 새롭지 않은... # 퀴어 권리에 대한 메시지 표현도 일차원적이고 # 만나자마자 섹스, 난교 등 육체만 갈망하는 듯한 # (일부) 퀴어인들에 대한 묘사도 불편하더라 -.- # 주인공과 친구들 캐릭터는 사실적 & 자연스럽고 # 엔딩의 어머니와 대화
- [soso]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La petite dernière The Little Sister # 무슬림이라는 설정 외엔 딱히 새롭지 않은... # 퀴어 권리에 대한 메시지 표현도 일차원적이고 # 만나자마자 섹스, 난교 등 육체만 갈망하는 듯한 # (일부) 퀴어인들에 대한 묘사도 불편하더라 -.- # 주인공과 친구들 캐릭터는 사실적 & 자연스럽고 # 엔딩의 어머니와 대화
- [soso] 그녀가 돌아온 날 The Day She Returns # 주인공과 함께 관객도 기억을 되살리려 애쓰는 흥미로운 시간 # 방금 겪었던 일도 왜곡하고 자의적으로 편집하는 게 인간이지 # 정말/진짜/너무... 앞으로 홍상수 시나리오의 3대 금지어! # 송선미(배정수 역)는 몇 번 대사가 씹히더라 # 원테이크로 계속 이어지니 까다로운 씬들이긴 함
- [soso] 살목지 Salmokji : Whispering Water # 깜짝깜짝 놀래키는 재주는 제법 있더라 # "곤지암"은 그조차도 없어 하품만 나왔는데 # 단체관람 온 여학생들의 비명을 기대했건만 # 의외로 다들 조용히 봐서 의아했다는 ㅎㅎ
- [soso] 올 그린스 万事快調 All Greens # 미국에선 선생님이, 일본에선 학생들이 ^^ # 훨씬 더 좋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쉽네 # 후반부 파이어 & 졸업식 씬은 맘에 들더라 # 데구치 나츠키에게도 밀리지 않는 미나미 사라! # 일본어의 한계인지 배우가 못하는 건지 랩이 어색 # 원제는 "All Greens"를 중
- [soso] 너바나 더 밴드 Nirvanna the Band the Show the Movie # 신인 시절 JJ 에이브럼스가 "행오버"의 감성으로 # "백 투 더 퓨처"를 우라까이 하면 이런 결과물이? ^^ # 본격적으로 웃기는 중반까지 기다려야 할 허들이 높다 # 맷 존슨은 주연과 감독을, 제이 맥케롤은 주연과 음악을 # 본편 보고나니 메이킹 필름이 더 궁금해지더라 # 어리둥
- [soso] 너바나 더 밴드 Nirvanna the Band the Show the Movie # 신인 시절 JJ 에이브럼스가 "행오버"의 감성으로 # "백 투 더 퓨처"를 우라까이 하면 이런 결과물이? ^^ # 본격적으로 웃기는 중반까지 기다려야 할 허들이 높다 # 맷 존슨은 주연과 감독을, 제이 맥케롤은 주연과 음악을 # 본편 보고나니 메이킹 필름이 더 궁금해지더라 # 어리둥
- [soso] 스크림 7 Scream 7 # 관성으로 만들고 의무로 보는 시리즈 # 중반까진 제법 짜임새 있고 # 학살 씬도 만족스러웠는데 # 갑자기 너무 허술해져 버리네 # 범인도 1명은 예상, 1명은 어이없는 # "Red Right Hand"는 여전히 굿! # 오프닝의 미셸 랜돌프 반갑더라 ^^
- [soso] 파라다이스 하이웨이 Paradise Highway # "로앤오더 성범죄 전담반"의 한 에피소드 같은 # 모건 프리먼 옹이 등장할 때만 영화가 살아난다
- 맛은 그대로인 것같은데.. 엄마는 조금 남기신 것이 so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