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챔프전 리턴매치’로 문 여는 새 시즌 V리그…대한항공-현대캐피탈·GS칼텍스-도로공사 개막전 격돌, SOOP은 흥국생명과 구단 첫 경기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세부 일정이 확정됐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8일 2026~2027시즌 V리그 남녀부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sports.donga.com · 2026.08.18
-
실바 앞세운 GS칼텍스, 흥국생명 꺾고 여자배구 컵대회 결승행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지난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우승팀인 GS칼텍스가 주포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를 앞세워 흥국생명을 꺾고...
www.yna.co.kr · 2026.10.17
-
도로공사, KOVO컵대회서 지난 시즌 챔프전 상대 GS칼텍스에 설욕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2025-2026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만났던 '디펜딩 챔피언' GS칼...
www.yna.co.kr · 2026.10.12
-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외국인 선수 3명 시대 열린다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에 외국인 선수 3명 시대가 열린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
www.edaily.co.kr · 2026.06.23
-
[SD 평택 인터뷰] KB손해보험서 한국 배구와 인연 이어가는 라미레스 감독, “男 대표팀 지휘 경험 살려 대한항공-현대캐피탈 양강 구도 위협하겠다”
[평택=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KB손해보험이 매 시즌 V리그 정상을 노크하는 팀이 되도록 지도하겠다.”이사나예 라미레스 KB손해보험 신임 감독(43·브라질)이 제시한 취임 일성은 그는 5일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KB손해보험은 V리그 정상급 전력을 갖췄다.
sports.donga.com · 2026.10.05
-
V리그,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인 2명·여자부 아쿼 2명으로 증원
V리그가 2027~2028 시즌부터 외국 국적 선수 보유 인원을 확대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서울시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6차 이사회 및 임시 총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및 아시아 쿼터 선수 제도 변경, 신임 임원 선출 등을 의결했다.
남자부는 종전 외국인 선
www.sportsworldi.com · 2026.06.24
-
[SD 청평 라이브] V리그 女 최고 공격수 실바는 여전히 배가 고프다…“GS칼텍스서 우승과 3시즌 연속 1000득점 해봤어…집 같은 이곳에 더 많은 트로피 안기고파”
그는 2023~2024시즌 V리그 입성 후 여자부 최초의 3시즌 연속 1000득점을 달성했다.
sports.donga.com · 2026.09.01
-
[SD 여수 인터뷰] 6일 만에 다시 만난 도로공사에 설욕 노리는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상대 수비력에 경계심…“워낙 수비가 좋고 범실도 적어, 여러 방법 찾겠다”
준결승에선 흥국생명과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지난 시즌 V리그 챔피언 결정전의 재대결이다. GS칼텍스는 2025~2026시즌 V리그 정규리그 3위에 오른 뒤 준플레이오프(PO)와 PO를 거쳐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sports.donga.com · 2026.10.18
-
GS칼텍스, 챔프전 맞상대 도로공사 꺾고 컵대회 우승…통산 최다 7번째
지난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피언 GS칼텍스가 한국도로공사를 꺾고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정상에 올랐다.GS칼텍스는 18일 전남광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도로공사와의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2(25-23, 26-28, 18-25, 25-22, 15-5)로 승리했다.2025~2026시즌 시즌 도로공사와의 V리그 챔프전에서 승리해
www.donga.com · 2026.10.18
-
[SD 여수 라이브] ‘역시 해결사는 실바’ 세트 스코어 1-2 열세 뒤집은 GS칼텍스, 풀세트 접전 끝에 도로공사 꺾고 3년 만에 KOVO컵 정상…30득점 실바는 MVP까지 석권
진남체육관서 열린 대회 결승서 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2(25-23 26-28 18-25 25-22 15-5)로 꺾었다. 2023년 이후 3년 만이자 통산 7번째 우승이다.지난 시즌 V리그 두 팀은 31일 2026~2027시즌 V리그 개막전서 다시 한번 맞붙는다.이번에도 GS칼텍스의 중심은 실바였다.
sports.donga.com ·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