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 13년째 활동하며 평창서도 北응원단 만나…"웃음으로 지도자에 대한 공포 사라지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장에 '짝퉁 김정은'이 등장해 일본에 있는 조선인들이 북한에
-
北해킹조직 라자루스, PHP 악용 공격 준비 정황
전 세계 웹사이트에서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해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준비하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보안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 사이버보안 기업 사이퍼마는 익명성이 보장되는 폐쇄형 네트워크 'I2P'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조직원들의 사이버 공격 모의 정
-
[주성하의 ‘北토크’]
분단의 장벽 너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반세기 동안 북한을 지켜봐 온 주성하 기자의 시선으로 풀어봅니다.10월 중순 들어 북한에선 날조된 두 개의 노동당 기념일을 성대히 기념하는 행사들이 잇따라 열렸습니다.첫 번째 기념일은 김일성이 결성했다는 ‘타도제국주의동맹’ 결성 100주년 행사였습니
-
北지뢰폭발 31일만에…정부, 안보리에 “정전협정 위반” 서한
정부가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정부 입장을 담은 서한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발송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뢰 폭발 사건 발생 31일 만으로 2015년 목함지뢰 사건 당시 14일 만에 서한을 보냈던 것에 비하면 늦은 대응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외교부는 차지훈 주유엔 대
- 與 "北, 지뢰 도발 사과하고 군사당국 회담 나서야"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3일 "북한은 지뢰 도발을 사과하고 남북 군사당국 회담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성회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에서 "오늘 국방부는 남북 간 군사분계선의 명확한 위치를 상호 확인하고 군 통신선 복원과 접경지역 우발 충돌
- 김포시, 北 대남방송 재개 예고에 비상 대응체계 돌입 경기 김포시는 북한이 전 국경선 부근에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하자 월곶면과 하성면 등 접경지를... 김포시 관계자는 "접경지에 거주한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이 일상의 평화를 위협받아서는 안 된다"며 "실효성...
- 北 대남방송 재개 예고…김포시, 접경지 대응 강화 경기 김포시가 북한의 대남 심리전 방송 재개 예고에 따라 접경지역 주민 보호를 위한 비상 대응에 나선다. 23일 김포시에 따르면 월곶면과 하성면 등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북한의 방송 재개 동향을 살피고 소음 피해 예방을...
- "성심당 창업주 北 출신 불매" 주장에 누리꾼 '황당' 대전 빵집 성심당의 창업주가 이북 출신이라는 이유로 불매 의사를 밝힌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누리꾼은 성심당 창업주 부부의 사진과 함께 이북 출신이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 [2026AG] 日, 北선수단만 신칸센 이용 막아…北 "차별" 반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일본 정부가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북한 선수단의 신칸센 이용을 제한하는 등 차별 대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도통신은 21일 북한 선수단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 선수단이 일본 체재 중 타국 선수단에게는 없는 신칸센 이용 제한 등 세세한 제약을 받고
- 北, 2024년 이후 DMZ 매설 지뢰 96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간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약 96만발에 달한다고 우리 군이 추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국회 정보위원회·국방위원회 소속 복수의 의원실에 따르면 군은 2024년 이후 북한이 DMZ 일대에 매설한 지뢰 수가 약 96만발로 추정된다고 국회에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