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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행, 순수
『맹자』 ‘양혜왕’ 하편 4장의 ‘천자적제후왈순수(天子適諸侯曰巡狩)’는 ‘천자가 제후의 지역에 가는 것이 순수(巡狩)’라는 뜻이다.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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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소송에서는 청구의 적부(適否) 및 당부(當否)에 대한 판단ㆍ소송 비용ㆍ가집행 선고 따위가 실리고, 형사 소송에서는 공소 기각ㆍ면소ㆍ무죄ㆍ형의 선고 및 소송 비용 따위가 표시된다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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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사성어 이모취인(以貌取人)
작은 단체나 직장에서도 適材適所(적재적소)가 중요한 일인데 나라를 다스리는 일은 결국 用人(용인)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
blog.naver.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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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왕국 유다와 바벨론 포로
남왕국 유다는 북쪽과 달리 다윗과 솔로몬의 왕통을 이어 받아 적자(適者) 계승이 비교적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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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움이란 제자리를 벗어난 것
이유는 단 하나,適合하지 않은 場所'에 있기 때문입니다.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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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함은 살리고 괴로움은 없애는 확실한 습관
작은 습관 사소한 것이 맘에 걸려 고생해온 정신과의사가 실제로 효과 본 확실한 습관들 니시와키 슌지 저/이은혜 역 | 더퀘스트 | 2022년 11월 16일 | 원서 : 纖細な人が快適に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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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微子篇 제 18 – 3> 齊景公待孔子曰:若季氏,則吾不能,以季孟之間待之。曰:吾老矣,不能用也。孔子行。
魯昭公末年, 孔子適齊. ○제나라 경공의 이름은 ‘저구’이다. 노소공 말년에 공자께서 제나라로 갔다. ○此人道之大經, 政事之根本也. 是時景公.......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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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경(素女經), 1장. 지리(至理), 7~9, 탁양현 옮김
상대방(相對方)을 ‘기와’나 ‘돌’처럼 여기면서 자신(自身)을 금옥(金玉)처럼 소중(所重)히 여겨야 하듯이, 약기정동당질거기향 (若其精動當疾去其鄉)하며 만약(萬若) 시의적절(時宜適切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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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복(財物福) 좋은 사주
적성(適性)에도 잘 맞고 무었보다 돈이 된다는 뜻입니다. 적성이나 돈, 둘 중 하나라도 맞지 않으면 판, 검사 의사라도 그 인연이 길고 오래가지 않거든요.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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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제1권, 제4장. 이인(里仁), 10. 의지여비(義之與比), 11. 군자회덕(君子懷德), 탁양현 옮김
군자지어천하야(君子之於天下也)하며 무릇 군자(君子)는 천하(天下)의 일에 있어, 무적야(無適也)하며 억지로 주장(主張)하는 바가 없으며, 무막야(無莫也)하며 억지로 실행(實行)하는 君子之於天下也, 無適也, 無莫也, 義之與比. 11. 군자회덕(君子懷德) 공자(孔子)가 말했다. 子曰.
blog.naver.com ·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