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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토사(雲南土司) 녹천·평면(麓川·平緬) – 녹천의 멸망
녹천의 멸망 成化元年, 總兵官沐瓚等以思任發之孫思命發至京師, 乃逆賊遺孽, 不可留, 請發沿海登州衛安置, 月給米二石, 從之. 麓川亡. 성화 원년(1466) 조선 7대 세조황제 에, 총병관 목찬(沐瓚) 등은 사임발의 손자 사명발(思命發)이 경사에 이르자 沐瓚(1439~1481): 沐英의 曾孫子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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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雨에 피어나는 향기
매년 여름 찾아오는 장마는 우리에게 그리 반가운 손님이 아니다. 하늘은 온통 흐린 회색빛으로 물들고, 대기는 손으로 쥐어짜면 금방이라도 물방울이 떨어질 듯 축축하다. 습도가 80%를 넘어서는 집 안은 곰팡이와 정체된 먼지 냄새로 가득 차, 가만히 있어도 온몸을 무겁게 짓누르는 듯한 무기
blog.naver.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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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서정적인 풍경과 여름날의 호젓한 여유 <운수사(雲水寺)>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한낮, 백양산 자락에 자리 잡은 부산 북구의 천년고찰 운수사를 찾았습니다. 운수사는 가야 시대에 창건되었다는 전설과 함께, 조선 시대에 중창된 대웅전(보물)이 오랜 역사와 기품을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사찰 뒤편으로는 깎아지른 듯한 암벽이 병풍처럼 둘러서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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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 중국에 이름 날린 나의 시
余昔登第之年, 嘗與同年遊通濟寺. 余及四五人佯落後徐行, 聯鞍唱和, 以首唱者韻, 各賦四韻詩. 내가 예전에 급제하던 해에 동기들과 함께 통제사(通濟寺)에 놀러간 적이 있었다. 나와 4~5명은 짐짓 뒤떨어져 고삐를 나란히 하고 서행하면서 창화하였다. 먼저 지은 사람의 운으로 각기 사운시(四韻詩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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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아래서 / 默雲 金明洙
감나무 아래서 / 默雲 金明洙 록잎새 감춰진 수줍은 손톱꽃 감꽃이 피고지는 줄도 모르고 석양 기울어져 또하루 가는가 아카시아 항기 몽롱히 취하여 가슴 뚫린 감꽃의 애처로움도 보지 못하고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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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법게(傳法偈)-운봉성수(雲峰性粹)
전법게(傳法偈)-운봉성수(雲峰性粹) 西來舞文印(서래무문인) 서래의 무문인(舞文印)은 無傳亦無受(무전역무수) 전해 줄 수도 없고 받을 수도 없나니 若離無傳受(약리무전수) 전하고 받는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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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가문의 딸(将门虎女) - ◆紫雲註解
◆紫雲註解 이 사주에서 배울 수 있는 핵심사항을 정리해보면 부친이 공직자요 자신도 공직에서 발전한 이유 그리고 자식을 얻기 어려운 이유이다.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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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술곤] 운수오제雲水五題. 4
운수오제雲水五題. 4 김술곤 1. 가객佳客 어젯밤 신고 온 예쁜 꽃신 몇 켤레 바람이 사박사박 만리길을 신고 온 마당귀 자목련 꽃신 할미 꽃신 제비 꽃신 2.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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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운탁월(烘雲托月)
홍운탁월(烘雲托月)은 동양화의 전통 화법에서 유래한 성어로, "달을 도드라지게 표현하기 위해 주변에 구름을 그려 넣는다"는 뜻입니다.
blog.naver.com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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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아래(居山八)-백운경한(白雲景閑)
고산 아래(居山八)-백운경한(白雲景閑) 結茅於孤山山下(결모어고산산하) 고산 아래 풀집 짓고 飢來喫食困來臥(기래끽식곤래와) 배고프면 먹고 피곤하면 자네 冬夜夜寒覺夜長(동야야한각야장)
blog.naver.com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