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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보고해라" 격노한 추미애, 김동연에 칼끝 향하나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격노했다. 민선 9기 경기도정 시작도 전에 진 7조원에 달하는 채무 때문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지난 15일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추미애가 챙긴 첫 번째 도정현안은 '청년'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가장 첫 번째로 챙긴 도정 현안은 청년과 주택, 교통 그리고 재정이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23일 도정 현안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7조 채무 격노' 추미애에 국힘 "이재명 탓을 해야죠" 국민의힘은 23일 채무가 7조원에 달한다는 경기도 예산 관련 부서의 보고를 받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격노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을 탓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추미애 경기도지사
- 추미애 "경기북부 평화경제특구 성공위해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해야"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의 남북협력사업 지정을 공식 제안했다. 27일 오전 통일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 경기준비위, 이천서 필수공공의료 현장 점검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민선 9기 도정 준비기구가 의료취약지역의 필수의료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경기준비위원회'는 지난 27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을 방문해 이천지역 필수의료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 용인특례시, 경기도 겨울철 자연재난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경기 용인특례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4~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대설)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재난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용인시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경기도지사
- 추미애 지사 "'접경지대' 대신 '평화지대'로...미군 공여지 장기 임대 제안" [사진=추미애 경기도지사 SNS] ...
- 민경선 고양시장, 5대 핵심정책 추미애 지사에 전달 민 시장은 22일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경기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 북부 균형발전과 자족도시 도약을 향한 고양시의 비전을 설명했다.
- 경과원, '인구정책 유공' 도지사 표창... 가족친화 정책으로 저출생 대응 성과 인정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에 걸친 가족친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인구정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경과원은 지난 8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년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 “공정·혁신·포용으로 경기도 대전환”…추미애표 경기도정 밑그림 착수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도정의 핵심 가치로 ‘공정·혁신·포용’을 제시하며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준비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공약을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해 도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도정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5일 인수위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