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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2방 맞고도 정신만 차리면 고영표처럼 10승한다
프로야구 kt 언더핸드 에이스
고영표
(34)가 뚝심 있는 투구로 팀의 1위 수성을 이끌었다. 2년 연속이자 5번째 두 자릿수 승수를 쌓으며 꾸준함의 대명사임을 다시금 확인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21
'역대급 규모' 키움, 하영민과 총액 80억 비FA 다년계약
하영민의 8년 80억 원 계약은 류현진(8년 170억 원), 김광현(4년 151억 원), 구창모(7년 132억 원),
고영표
(5년 107억 원), 박세웅(5년 90억 원)에 이어 역대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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