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북·중 셈법 반영된 신압록강대교…'북·미 대화 전조' 해석도 중국 권력 서열 2위인 리창 국무원 총리가 직접
- "美베선트, 오는 20일 中허리펑과 뉴욕서 회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 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번 주말 뉴욕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만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 中 리창 총리, 20∼22일 러 방문·타지크 SCO 정상회의 참석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중국 리창 국무원 총리가 20일부터 22일까지 러시아를 방문해 미하일 미슈스틴 총리와 31차 총리 정례 회담을 갖는다.
- 북·중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中리창 "양국관계 새 단계 진입"(종합)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이날 개통식에서 북한과의 전략적 소통과 실무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
신압록강대교 12년만에 공식 개통…리창 “중조 우의의 새로운 랜드마크”
경제 협력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신압록강대교가 개통되면서 향후 양국 간 정치, 경제 분야 협력이 한층 진전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
베선트 "미중 AI 대화 공식화…두 달 뒤 후속 회담"
베선트 장관은 현지시간 21일 CNBC 인터뷰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전날 회담에서 '미중 AI 대화'를 공식화하고 다시 만나기로 했다며 "두 달 뒤 중국 선전이 될 것"이라고
- 中부총리, 대중 무역조치 요구한 프랑스에 "대화 지속 희망" [단둥=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중국 경제 실무를 총괄하는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가 유럽연합(EU)의 대(對)중국 무역 조치를 촉구한 프랑스에 대화를 지속하길 원한다는 뜻을 피력했다.
-
미 재무 "중국과 AI 공통 위험 논의 열려 있어"
베선트 미 재무장관(왼쪽)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신화=연합뉴스 제공][신화=연합뉴스 제공]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고위급 협상에 나서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과
- 베트남 국회의장 방중 …리창 "AI·청정에너지 협력 확대 희망"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베이징을 방문한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을 만나 인공지능(AI), 청정에너지, 디지털 경제 등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
중국, 오늘부터 출입국 관리 강화…휴대폰 검사도 가능?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은 출입국자의 신원과 출입국·체류 사유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당국이 문건과 자료뿐 아니라 '전자자료' 제출까지 요구할 수 있도록 한 '국무원 출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