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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DMZ 지뢰 폭발에 "서울의 자작극"
북한군 지뢰가 폭발했다는 우리 군 당국의 발표를 공식적으로 부인한 건데요.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지성림 기자. [기자] 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가 북한군 지뢰에 의한 것이라는 우리 군 당국의 발표를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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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 北지뢰 1발 추가 발견…"장병 진술과 다른 지뢰"
사고 지역에 우리 군 지뢰를 매설한 기록이 없고, 지난해 9월, 북한군이 이 인근에 지뢰를 매설한 흔적이 발견됐다는 점. 이번 사고, 폭발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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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DMZ 지뢰 폭발에 "서울의 자작극"
북한군 지뢰가 폭발했다는 우리 군 당국의 발표를 공식적으로 부인한 건데요,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지성림 기자. [기자] 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가 북한군 지뢰에 의한 것이라는 우리 군 당국의 발표를 부인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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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타격 불가피…대북 확성기 재개할까
[앵커] 비무장지대(DMZ)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 지뢰일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린 군 당국은 '고의 매설'로 판명될 경우 상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기자] DMZ 폭발 중간 조사 결과 '북한 지뢰'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 내린 우리 군은 북한이 고의로 매설한 지뢰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상응한 조치'를 취하...
- 윤상현 "연휴라고 전선도 휴업하나…DMZ 지뢰 조사해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이 현장 조사를 추석 연휴 이후로 미룬 것을 비판하며 신속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 합참 "DMZ 폭발, 북한군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 TNT·갈색 이물질 검출"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군 당국이 28일 폭발 원인에 대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합참 조사 결과 폭발 지점은 군사분계선(MDL) 남쪽 10여m로 확인됐다. 특히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추
- 'DMZ 폭발 사고' 북 매설 지뢰로 최종 확인…북한군 지뢰지대 제거 진행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지뢰를 매설했기 때문이라고 군 당국이 최종 발표했습니다. 첫 소식은 강영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지난달 21일 발생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의 폭발 사고가 북한군 매설 지뢰에 의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 이재명 정부가 2억짜리 발목 동상 세웠다? '거짓' 육군 25사단 장병들이 지난 21일 서부전선 군사분계선(MDL) 비무장지대에서 현장 조사를 준비하던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군 간부가 발목이 절단되는 등 3명이 중상을 당했다(관련기사 : 합참 "DMZ '지형 변화' 조사 준비 중 지뢰 추정 폭발" https://omn.kr/2jvj1).
- 나경원 "폭발한 지뢰 파편 즉시 공개하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로 군 간부 3명이...
- ‘서울 불바다’·‘괴뢰’·‘소대가리’…北 막말에 담긴 의미는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우리 군 조사 결과에 대해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내놓은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