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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기도. 금강경 읽다. 반야심경 읽다. 화엄경약찬게 일곱 번 읽다. 반야심경 읽다. 대여래불정능엄주 읽다. 반야심경 읽다.
- 스님의 필사책 《금강경》 (252쪽)
- 아침기도. 금강경 읽다. 반야심경 읽다.
- 아침기도. 금강경 읽다. 반야심경 읽다. 화엄경약찬게 일곱 번 읽다. 반야심경 읽다. 나무청정법신 비로자나불 염하고 반야심경 읽다.
- 아침기도. 금강경 읽다. 반야심경 읽다. 화엄경약찬게 일곱 번 읽다. 반야심경 읽다. 나무육계대천 만고대성 미륵존불 다수 염하다. 반야심경 읽다.
- 아침기도. 금강경 읽다. 반야심경 읽다. 화엄경약찬게 일곱 번 읽다. 반야심경 읽다. 나무수구즉득진언 제목만 30여분간 염하다. 반야심경 읽다.
- 금강경 오안 - 어떤 눈으로 보고 있는가 오늘은 금강경에 나오는 오안(五眼) 이야기를 조금 나누고자 합니다. 불교에서는 다섯 가지 눈을 말합니다. 육안, 천안, 혜안, 법안, 불안. 겉으로 보면 다 같은 눈 같지만, 실제로는 무엇을 어떻게 보느냐가 다릅니다. 우리는 날마다 사람을 만나고 상황을 만나고 세상을 봅니다. 그런데 같
- 아침기도. 금강경 읽다. 반야심경 읽다. 화엄경약찬게 일곱 번 읽다. 반야심경 읽다.
- 아침기도. 금강경 읽다. 반야심경 읽다. 화엄경약찬게 일곱 번 읽다. 반야심경 읽다. 나무아미타불 염하다. 반야심경 읽다.
- 아침기도. 금강경 읽다. 반야심경 읽다. 대여래불정능엄주 읽다. 반야심경 읽다. 화엄경약찬게 일곱 번 읽다. 반야심경 읽다. 화엄경약찬게 두 번 읽다. 반야심경 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