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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에서 사비 털어 음악회 개최한 한국인... 현지 찬사 쏟아져 알고 보니 25년간 베를린에서 한국 문화를 소개해 온 베테랑 기획자 이정일, 한정원 부부의 작품이었다.
- 명령을 수행하던 몸, 인간에게 한 질문 무용수와 영상작가, 기획자 등 여러 분야의 창작자들이 협업하며 신체 움직임을 영상, 오브제, 공간과 결합해왔다. 이들이 지속해서 던져온 질문은 "춤이란 무엇인가"다.
- '영희페'는, 끝나고 나서도 계속 이어지는구나 이 과정에서 기획자 오지은의 '급' 이야기까지 나왔다.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도 많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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