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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홍명보에 “사생결단하라”…LA서 응원전
김승규 파이팅!”이라고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했다.홍명보 감독에게는 “사생결단하라.
www.donga.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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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출전 불발 아쉬움 뒤로한 이동경·조현우…울산 김현석 감독의 변함 없는 믿음 “곧장 뛰어줘서 고맙다”
조현우는 개인 세 번째 월드컵서 김승규(36·FC도쿄)에게 주전 자리를 내줬다.실망감이 클 수 있지만 둘은 짧은 휴식만 취한 뒤 곧장 ‘리그 모드’로 전환했다.
sports.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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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랑해요”…‘나가’ 들은 홍명보와 대조된 손흥민 귀국
“나가”를 외쳤던 홍명보 전 감독 귀국과 달리 ‘주장’ 손흥민 등이 귀국할 때는 “사랑해요” 등을 외치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손흥민을 필두로 김승규, 송범근, 엄지성 등이 1일 오전
www.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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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김승규
www.donga.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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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사포판 라이브] 멕시코전 패배 털고 다시 뛰는 태극전사들…밝은 분위기 속 회복훈련, 시선은 남아공전 몬테레이로
멕시코전에 선발 출전한 김승규(36·FC도쿄)를
sports.donga.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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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사포판 라이브] “실수는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김승규가 감싼 월드컵 초보 이기혁…베테랑의 품격, 그리고 남아공전 향한 다짐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6·FC도쿄)는 패배의 아픔 속에서도 동료를 먼저 챙겼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sports.donga.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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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교체 너무 빨랐나?…한 경기 만에 ‘용병술’이 ‘무리수’로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9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치른 개최국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1로 석패했다.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
www.donga.com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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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여기에는 “김승규 (골기퍼를) 왜 막았냐”, “옌스 좀 넣어라”, “뭐 하는 거냐” 등의 댓글이 달렸다. 옌스는 대한민국 축구
www.donga.com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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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라이브] “멕시코가 운이 좋았다, 무승부가 공정한 결과”…멕시코 현지 기자들은 한국전을 어떻게 봤을까?
후반 5분 한국 문전서 높게 뜬 볼을 골키퍼 김승규(36·FC도쿄)가 잡는 과정에서 수비수 이기혁(26·강원FC)과 동선이 겹쳤고, 볼을 놓쳐 루이스 로모(31·과달라하라)에게 결승골을
sports.donga.com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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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호주·이란에 밀렸다…‘멕시코전 패배’에 FIFA 랭킹 ‘22→24위’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멕시코와 2차전 패배로 20.80점이 깎여 1591.75점으로 22위에서 24위로 두 계단 미끄러졌다.한국은 멕시코전에서 후반 5분 김승규
www.donga.com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