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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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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호르무즈 보복 악순환…"한국 개입시 '전쟁 참여' 간주"
김지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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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제주 '실종 허위 종결' A경장, 구속 심문 종료
경찰관, 석방 하루만에 구속 갈림길 직무유기·공전자기록 위작 등 혐의 적용 피의자 A 경장 구속 여부 오후 늦게 결정될 듯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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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테러로 파괴 불가"…25년 만에 드러난 '9·11 독성 공기'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참사로 기록된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미국 전역에선 추모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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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6개월…이란 비핵화 없고, 호르무즈만 경색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핵 개발 저지를 명분으로 이란 침공을 단행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개전 초기 단기간에 끝낼 전쟁이라는 사실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
- [인사] 예금보험공사 금투리스크관리부장 황우진 ▲재무관리부장 최지만 ◇2급 ▲기획조정부 팀장 김도형 ▲금융회사경영지원부 팀장 최용석 ▲예금보험연구소 팀장 김민경 ▲인사지원부 팀장 김대의 ◇3급 ▲김은애 ▲김지수 ▲김철현 ▲윤슬기 ▲정원식 ▲최주영 ▲하성규 ◇4급 ▲고혜빈 ▲김송희 ▲김지수 ▲박민영 ▲심미령 ▲이명준 ▲이 삭 ▲이지완 ▲임찬우 ▲정숙연 ▲조해정 ▲조현재 ▲최 선 ▲하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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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보상 청구서' 내민 네팔…"지구적 위기 대가"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네팔 대홍수로 확인된 사망자만 1천 명을 넘겼습니다.
- [인사] 예금보험공사 금투리스크관리부장 황우진 △재무관리부장 최지만 ◇2급 승진 △기획조정부 팀장 김도형 △금융회사경영지원부 팀장 최용석 △예금보험연구소 팀장 김민경 △인사지원부 팀장 김대의 ◇3급 승진 △김은애 △김지수 △김철현 △윤슬기 △정원식 △최주영 △하성규 ◇4급 승진 △고혜빈 △김송희 △김지수 △박민영 △심미령 △이명준 △이 삭 △이지완 △임
- [속보] "경산아파트 폭발추정사고 피해자 8명 중 5명 경로당 노인"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지수(goodman@yna.co.kr)
- [속보] 경찰 "경산 아파트 관리실 폭발추정 사고 전 다툼 발생 신고"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지수(goodman@yna.co.kr)
- [속보] 당국 "경산 아파트 관리실 폭발추정 사고로 5명 화상"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지수(goodma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