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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밥 밥 먹고 간다는 아들 말에 어머니 손이 바빠진다. "점심 때는 기냥 감자 삶아먹고, 인자 막 새 밥 했는디, 잘 됐다야~ 반찬은 읎어도 있는 것에다가 먹어라잉~" 압력솥에서 바로 뜬 따듯한 밥 한공기에 식은 바지락국, 김치, 오이냉국
- 삼겹살김밥 만들기. 일명 이수근 김밥 맛나요~~ 안여사네 집밥 첨에 두줄 넣었다가 말리지 않을 것 같아 한줄 뺐어요 아삭이고추에 쌈장 넣어 올리고 볶은 당근 대신 파채 추가했어요 돌돌 말아 썰기~~ 야채도 같이 한입에 먹으니 편식하는 육식쟁이 아들 볶은 김치 등등 추가해도 맛날듯요~^-^ 강식당을 얼마나 재미지게 봤는지 안여사는 요즘 신.......
- 신병교육대 수료식 대견하다 아들 2017년 11월 23일 아들 신병교육대 수료식 하는날 5주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드디어 아들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잠자리에서 뒤척이다보니 잠을 잤는지 안잤는지 모르겠다. 새벽예배 다녀와서 준비해놓은 김치,고기, 음료수, 과일등을 챙기고 아들 갖다줄 물건도 챙기고 울 아들 편하게 입을 옷과 핸드폰 이어폰 충전기까지 준비끝 아침 7시에 출발해서 양구로
- 향원농장 일상. 맛있는 얼갈이 배추김치 담그다 맛난 김치 완성입니다. 왜 다섯 통 일까요? 시누이 2 아들 동생것~~ 윤기 흐르고~ 따끈한 밥과 함께 먹으면 맛나겠죠~~
- 무더위를 날리며~~ 오전에 받은 문자 한통 폭염 주위보~ 노약자는 외출을 삼가하라해서 아들에게 엄마는 노약자라 핑계대고 오전 내내 시체놀이 ㅋ 내일을 외해 마트에서 장을 보다 아들 눈에 들어온 한패가 되어 집으로 입성 아들이 드론에 빠져 있는사이 신랑이랑 셀프 세차장으로 고고씽~ 나의 애마는 시원한 샤워중~ 나의 애마 씻기느라 온몸이 땀으로 번벅이된 신랑을 위해 돼지고기 김치
- 21개월 하는 말 다 알아 듣는 아들 카메라 들고 김치 하니깐..ㅋㅋㅋ 저렇게 검지손가락을 볼에 대고 김치 하네요.. 어디서 배웠는지 참..ㅋㅋ 이런 애교 때문에 자식 키우나 봅니다. 이건 우리 시율이 두번째 김치~ 인상쓰기 입니다.... 이건 또 어디서 배웠는지... 김치 하면 인상을 씁니다.. ㅠㅠ 왜 이 이후론 사진이 없을까요??
- 2017년 4월 20일(목) 일기 가는 길에 아들 김치 담아다 준다고 배추 사러 시장엘 갔다. 제 집에 드는 시장 비는 아무리 주려고 해도 막 무가 낸다.
- 반찬 만들었어요 튀겨내 소금 살살 뿌려주고시골 어머님표 시금치 무쳐주고 ㅋ 시래기 국하나 끓이고~~^^ 반찬 3개 만들고 뿌듯 ㅋ 7시넘어 학원다녀오는 아들 저녁밥은 김치전 ~~!! 김치와 부침가루 계란하나만 있으면 되는 ㅋ 다른거 넣으면 절대 안먹는 아들 덕분에 엄마요리는 쉽답니다 ㅎㅎ 있다가 저녁에 잡채해먹을까~?
- 요즘 핫한 망원동 이북식손만두 장난아니네요만나식당이라하고 이북식손왕만두라 읽는다저런곳이 뭐 손님이 있겠어 하시죠 점심때 바글바글합니다전부 국내산이라네요 순한맛으로 했는데도 깔깔합니다깍두기는 생강이 넘 강하네요 김치 맛있어요국물 깔끔하고 깔깔하고 어제 숙취해소로 딱입니다 망원동 이제 편하게 갈때가 없네요 아들 고르케사줄라구 망원시장가는데 줄이 더 길어 집으로 왔습니다 동네는 사람이 많고 시외곽은
- 깜빡 잊어버린19살 아들 생일/미역국 미역국엔 김치 얹어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엎드려 절받기로 딸이 들어오면서 사온 케잌입니다. 어릴때는 년년생 동생에 치어 많이 안스러웠는데 어느새 19살이 되었네요. 오늘 포스팅은 깜박 잊은 아들 생일 포스팅으로 간단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