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비록 암 환자이지만 저는 눈앞의 일들을 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것, 아름다운 것을 많이 보고, 근사한 곳에 가서 맛있는 것을 먹고, 실컷 웃으며, 행복한 나날들 속에서 꾸준한 치료를 받아 면역력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 6월 어쩜 우린 서로를 사랑한게 아니고 합격했다고 쩌뇨도 만나서 꽃도 받고 사랑스러운 나의 쩌뇨 근데 몸은 자꾸 이상했던 나날들 미열이 계속 나더니 며칠 내내 38도도 찍고... 쎄 하더라니만 근데 이레 일해야돼 아프지마 급하게 사진도 뽑고 뭐했는지 전혀 기억안나는 나날들 아마 병원갔다가 커피한잔 쌔리고 윱니를 만났던듯 윱니.......
- 2025/11-5 :: 요즘의 나날들 - 부산 당일치기 + 마산 로봇랜드 * 주간 시작일은 매주 일요일 기준입니다 :) 요즘 공부하느라 블로그 자체를 많이 못해서 일기가 엄-청 밀렸지만 지난 기억을 꺼내서 써야지 이번 BGM은 Boyzone의 What Christmas Means To Me 진짜 오랜만에 꺼내듣는 노래다 - ♩ 친구랑 같이 부산에 놀러가던
- 폭닥폭닥한 나날들 26년 1월 27일 화요일 나는 오늘 크로스핏이 단체운동이라는 사실을 다시 인지하게 되었다. 내 관심사가 아닌 것에 대한 무지막지한 무지함!!!!!!! 내향인에게 있어 '함께 운동'이라는 유용한 데이터는 없었기에... 분명 알고는 있었지만 바로 떠오르지 않았다는 편협한 내 자신의 뇌구조
- 소나기 내리던 날 내리던 날 여름의 끈적함을 청량하게 만들던 소나기 성가시고 귀찮은 나날이었지만 후두둑 떨어지는 빗물소리는 숨막히는 열기를 가라앉게 하였네 쉬지않고 다가오는 지독한 폭염은 더욱더 힘든 나날들
- 사랑블로그(negative) 정상영업합니다 갑자기 눈물샘이 또 고장나서 시도때도 없이 눈물흘리던 나날들 ㅋㅋㅋㅋ ㅋㅋㅋ 이것도 내년에 떠올려보면 추억이 되겠지????
- 08.09 ~ 08.15 일상수집가의 일주일 기록 근데 제가 더위에 강하다기보다는 드럽게 미련해서 그런거고요..ㅎ 아파서 그런것도 있었슴다 하늘 볼맛나는 나날들 주말에는 공사 좀 하지말자 진짜 옆집사람 엄청 인싸신가봐 자꾸 친구데려와서
- 닌텐도게임 스테퍼 레트로 공략 액트4 귀환 날짜 대화 → 도비 구매자에 대해 → 추리 타임라인 머리카락을 완성하기 정답: 산타가타 지도 'C1' → 타임라인 머리카락 '경우지' ┃ 'A6' → '종착지' 대화 → 바보 같은 나날들
- 지난 가을 앨범에 이런 사진 밖에 없던 나날들 성격 파탄나기 직전에 다녀왔습니다 입장 전에 비가 퍼부어서 큰일났다 싶었는데 금새 그치고 모든 놀이기구를 10분만에 탈 수 있는 환상적인 날이 되었다
- 로제비앙 골프클럽 방문후기 - 3부/곤지암 골프장 감성이빨입니다 최근 이사이슈로 포스팅도 못하고 정신없는 나날들 (곧 정리해서 이사 과정 등 포스팅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