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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노예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X 2026.7.7)
나는 내가 노예라고 생각한다 여러분은 자신이 노예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기는 백신을 맞아야 한다. 물론, 내가 몰래 소, 돼지를 키워서... 몰래 도축해서... 고기를 먹으면 된다. 사실상 불가.......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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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삼계탕이 머릿속에 떠오르지?
ㅎㅎㅎ 참고로 나는 소, 돼지, 닭 외어 거의 안 먹는데(육식을 좋아하지 않아서 소는 일년에 2번정도 먹나?? 돼지고기는 그래도 5번 이상은 먹고..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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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아빠 픽업 갑니다만..날씨 안 도와주네
따님은 파워E 집순이 나는 파워I 집순이 뭔 차이지??? 날이 더운줄 알았지만 그래도 사람 다 산다 이 생각으로 이동 나랑 사진찍으면 왜 구도가 항상 같은 것일까 ㅋ 그 얼빡샷 만 찍는 ..나이듬을 몸 소 느끼는중 핫 이동중 모녀의 수다는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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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할계(牛刀割鷄)
https://naver.me/56XC1IhL 우도할계(牛刀割鷄) - 소 잡는 칼로 닭을 잡다. [소 우(牛/0) 칼 도(刀/0) 벨 할(刂/10) 닭 계(鳥/10)]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이란 속담은 덩치가 큰 차이 나는 두 동물을 대비하여 서로 아무런 관심도 두지 않고
blog.naver.com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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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 / J
되던 산책과 우리 주머니 사정만큼 발목까지 소월길에 눈이 쌓인 겨울은 언제나 아침이면 환해졌었지 우리가 함께 열었던 첫 번째 문은 이제 매일 마주 보는 우리 집 현관문이 되었고 소 문 만 복 래, 그 말이 참 좋은 것 같다던 당신의 읊조림 때문일까 나는 이제, 우리 집 문으로 복이 들어온다 믿게 되었어 매일 저녁 따뜻한 물로 족욕을 시켜 줄 때 나는 문득, 그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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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엘리 민트 섬유향수 드레스퍼퓸 섬유탈취제로 상쾌하게
ㅜ.ㅜ 집 안 공기부터 옷, 침구류까지 괜히 꿉꿉한 냄새가 나는 것 같아 고민되는... 환기를 시켜도 습기 때문에 답답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더라구요. 핵심장점을 소.......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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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5년이 빈다" 정년연장 65세 추진 현황과 계속고용 총정리
어디까지 왔고, 누가 어떻게 맞서고 있으며, 나는 뭘 준비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하겠습니다. 1. 정년 소득 공백, 숫자로 보면 문제의 구조는 단순합니다. 60세에 퇴직하면 연금이 나올 때까지 소.......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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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는 회고 (개암나무 열매의 추억)
다들 워낙 가난하여 어렵게 살았지만 나는 도회지에 나가 공부라도 했기 때문에 평소에는 부모님 일을 돕지 못하고 여름 방학 때면 부모들을 조금이라도 돕기 위해 소를 몰고 집 주변의 낮은 산에 소 풀먹이러 가는 일을 자주 했다.
blog.naver.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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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플라이 옵틱스, 이제는 안경테도 의료기기다!
더운 날 외출을 극혐하는 나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서울나들이에 나섰어요. 미플라이 서포터즈! 다양하고 많은 서포터즈를 진행해보았지만, 안경테 하나에 이렇게 몸 소 나설 일이야?
blog.naver.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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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방이동 직장인 점심 메뉴 < 로체노체 > 26년 30주차(260727~260802)
이거 먹으면 딱 적당히 좋음. 26년 7월 28일 화요일 난랑 차돌짬뽕 15.0 탕수육 소 요즘 빠져있는 난랑 차짬. 마라느낌 나게 좀 변모 시켜주면 많이 괜찮을 듯. 나는 맛있음. 그리고 이 날은 옥수수 풍년. 3명이 옥수수를 가지고 오는데 옥수수 엄청 먹었네. 감사합니다. 26년 7월 30일 목요일 보.......
blog.naver.com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