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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 김승원 수사 초기부터 이재명·대장동 조준…문건 입수 검찰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로비 의혹' 수사 초기 단계부터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대장동 개발 의혹과의 연결 고리를 집중적으로 파악한 사실이 확인됐다. 진영을 겨냥한 '기획 수사'가 아니었냐는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13일 CBS노컷뉴스가 확보한 서울서부지검의 2022년 11월 28일자 수사보고서에는 김 후보자의 정치적 이력과 대장동
- 한동훈 "경찰도 '민주당 오빠' 이빨되나…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보내는 저 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장동 변호사”라며 “예쁜 사랑 하세요"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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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원내수석 "조작기소특검법, 국민공감대 적어…바로 처리 안돼"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27일 윤석열 정부 때 검찰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대장동 사건 등...
- 재판 출석하는 김만배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대장동 개발 특혜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21일 오전 서울 ...
- 강백신 사직서 제출... '정영학 녹취록' 조작 의혹은 여전히 남았다 강 검사는 이후에도 대장동 사건과 관련한 현안에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혀왔다. 대장동 1기 수사팀이 생산한 녹취록에도 같은 부분이 "재창이 형"으로 기록돼 있다.
- [단독] 정영학 "검사가 구속 언급하며 피날 정도로 자기 마스크 잡아뜯어" 대장동 개발사업의 핵심 민간사업자인 정영학 회계사는 31일 법정에서 검찰 조사 당시 수사검사가 자기 마스크를 여러 차례 잡아뜯어 귀에 상처가 날 정도였고, "자신에게 그러면 구속될 정 회계사는 2021년 검찰의 대장동 의혹 수사 초기부터 확정 이익이 아닌 비율제로 사업을 준비했다고 진술했지만 그 취지가 검찰 조서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국힘 "김승원 설 자리는 국회 아닌 피의자석" 공세 고삐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단순 신약 청탁 비리가 아니라 권력형 게이트"라며 "신약 청탁 하나가 대장동, 쌍방울, 주가조작과 기업사냥으로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 국힘,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에 “공소취소 전격전 돌입 선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법무부 장관에 ‘대장동 변호인’ 출신 김승원 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 소위 ‘공소취소모임’ 공동대표를 맡았던 인물”
- 서울고등법원 들어서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
- 항소심 공판 향하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