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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65억원 확보 이에 따라 대전지역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국비 확보액은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규모다.
- 배재대, 노사발전재단과 중장년 일자리 창출 협약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대전지역 산업 및 사회 수요를 반영한 중장년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중장년 역량과 경험을 활용한 지역사회 활동 및 대전형 일자리 연계 기반 마련
-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지자체 창업플랫폼 최초 AI 상담 도입 대전지역 창업 전문 플랫폼인 ‘대전창업온라인’에 AI 기반 창업상담 서비스가 도입됐다.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20일 전국 지자체 창업플랫폼 가운데 처음으로 대전창업온라인에 AI 상담
- 대전기후단체들 "기후위기 막는 일과 노동권 지키는 일은 하나" 대전지역 기후·환경·시민사회단체들이 원청 교섭권 보장과 메가특구법 제정 저지를 요구하며 농성에 나선 노동계에 연대의 뜻을 밝혔다.
- 대전단체 "교육교부금 20.79% 연동제 폐지 철회하라" 정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20.79% 법정 연동제를 폐지하는 내용의 개편안을 내놓자 대전지역 교육·노동·학부모단체들이 "초·중등교육 재정을 장기적으로 축소시키는 대전지역 교육단체들은 정부의 새 산식이 단기적으로 교부금 총액이나 학생 1인당 교부금을 늘리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장기적으로는 교육재정을 축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 대전 돌봄전담사 총파업 일단 철회... 교육청 '진전된 안' 제시 13일로 예정됐던 대전지역 돌봄전담사들의 총파업이 대전시교육청과의 교섭에서 진전된 안이 제시되면서 일단 철회됐다. 앞서 대전지역 돌봄전담사들은 처우개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13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 "시민 후원으로 3년째"... 제7회 대전여성영화제 4일 개막 대전지역 여성단체들이 별도의 공적 지원 없이 시민 후원과 자발적인 힘으로 여성영화제를 이어간다.
- 이노폴리스벤처협회, 대전 물류·운수 종사자 지원 사업 마무리 [이미지=이노폴리스벤처협회]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물류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대전지역 물류 운수 창고업 종사자의 생활안정과 고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 대전사회서비스원, 공공기관 공동 '청렴' 실천 결의대회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지역 공공기관 7곳이 청렴과 윤리, 인권 실천을 다짐하며 반부패 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 "용기로 맞선 존엄의 목소리"... 성폭력 피해 폭로 A씨 성평등어워즈 수상 송활섭 전 대전시의원에게 당한 강제추행 피해를 폭로하고 현재까지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A씨가 대전지역 여성단체들이 선정한 '2026 성평등어워즈'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