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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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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두산 "박정원·지원 회장, 가용한 모든 수색방식 강구 당부"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www.newsis.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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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두산 "박정원·지원 회장, 구조 직원만나 현장 설명 들어“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www.newsis.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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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세베리노, KBO리그 데뷔 21번째 경기서 첫 홈런 '쾅'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가 드디어 KBO리그 데뷔 첫 홈런을 때려냈다. 지난 6월말 다즈 카메론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세베리노는 15경기에서 타율 0.235에 그친 뒤 이달 13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2군에 가기 전까지 홈
www.newsis.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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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세베리노, 21경기 만에 KBO리그 데뷔 홈런…비거리 145m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KBO리그 데뷔 21번째 경기에서 첫 홈런을 터뜨렸다.
www.yna.co.kr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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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전의산, 역전 스리런으로 이틀 연속 홈런…두산 5연패 추락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SSG 랜더스가 갈 길 바쁜 두산 베어스를 이틀 연속 제압했다.
www.yna.co.kr ·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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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3일 NC전서 ‘9월 두린이날’...
양의지와 임종성이 경기 당일 오후 3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사인회를 연다. 그라운드에서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캐치볼을 즐길 수 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www.sportsseoul.com ·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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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13일 NC전 '두린이날' 개최
간판 포수 양의지와 내야수 임종성은 경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잠실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들을 직접 맞이한다. 프로 선수들이 뛰는 그라운드를 직접 밟아보는 기회도 열린다. 초등학생 이하...
www.spochoo.com ·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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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두산 벤자민, 4이닝 7K 무실점…"팬들 정말 보고싶었다"(종합)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어깨 부상을 털고 3주 만에 돌아온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웨스 벤자민이 기대 이상의 복귀전을 치렀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그가 3이닝 정도를 책임질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벤자민은 4회까지 마운드를 지켰다
www.newsis.com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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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서 실종 직원 수색현장 직접 지원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네팔에서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9일 네팔에 도착해 실종 직원 수색 현장을 직접 지원한다. 박 회장은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사고 현장 수색·구조 상황을 직접 지원할 계획이다. 사고 현장은 카트만두에서 70㎞가량 떨어져 있다.
www.etnews.com ·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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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정원·박지원 네팔 도착…"구조 작업 빨리 진행되도록 노력"
공항 나서는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카트만두=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 사고 수습을 위해 네팔을 찾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오른쪽)과 박지원 부회장이 29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공항을 나서고 있다. 2026.8.29 ksm7976@yna.co.kr(카트
www.yonhapnewstv.co.kr ·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