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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여름비…프로야구 인천·잠실·대전 경기 취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이던 인천(KT-SSG), 잠실(롯데-두산), 대전(LG-한화) 경기를 우천 취소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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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손성빈, 손가락 기능에 이상 무…“힘줄 감싼 막 손상됐지만 출전 가능”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손가락 부상으로 휴식한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24)이 병원 검진을 받았다.롯데 구단 관계자는 24일 “손성빈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서 진료를 받았다. 불안정성은 있지만 기능적 문제는 없기 때문에 관리하며 경기에 출전하는 건 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지난달 2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부터 31연속 경기 포수로 선발출전한 손성빈은 손가락
sports.donga.com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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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손성빈, 손가락 기능에 이상 無…"관리하에 경기 출전 가능"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 포수 손성빈이 다행히 큰 부상을 피했다. 앞서 손성빈은 지난 22~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이틀 연속 결장했다.
www.newsis.com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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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 10월7일 종료…더블헤더 '막판 변수'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10월7일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잠실),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고척), NC 다이노스-SSG 랜더스(인천), 삼성 라이온즈-kt wiz(수원), KIA 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부산) 5경기를 끝으로 마무리된다.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25일 미편성된 45경기와 우천 취소 경기 등 재편성 60경기를 합친 105경기 잔여 일정을
www.shinailbo.co.kr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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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좌완 불펜 이병헌, 발목 부종으로 1군 말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왼손 불펜 투수 이병헌이 발목에 불편감을 느껴 전력에서 이탈했다.두산은 22일 이병헌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고, 선수를 콜업하진 않았다. 두산 관계자는 “이병헌이 2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중 베이스커버 때 발목을 접질렸다”며 “발목 부종 및 불편함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설명했다.이병헌이 1군에서 빠지게
www.donga.com ·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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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8월, ‘6홈런’ 뜨거웠던 김도영…KBO 8월 월간 MVP 수상 [공식발표]
(23·KIA 타이거즈)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KBO는 7일 “김도영이 총점 42.32점을 받아 총점 23.89점을 획득한 두산 지난달 2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서 39호 홈런을 때려 2024시즌 기록한 개인 단일 시즌 최다 홈런(38홈런) 기록을 새롭게 썼다. 8월 15경기서 타율 0.321, 6홈런, 12타점
sports.donga.com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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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리그 3호 완봉 주인공, SSG 아빌라…9G 8QS·ERA 1.40 ‘미친 지배력’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3번째 완봉승의 주인공은 SSG 랜더스 외국인투수 페드로 아빌라(29)다.아빌라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아빌라에 앞서 4월 24일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광주 롯데 자이언츠전), 5월 24일 삼성 라이온즈 양창섭(사직 롯데전)이 1, 2호 완봉승을 기록한 바 있다후반기부터 SSG에
sports.donga.com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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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
실패와 전력 약화 속에 이제는 KBO리그 역사상 ‘최악의 팀’으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까지 나온다.한화 이글스(52승 3무 65패), SSG 랜더스(52승 5무 67패), 롯데 자리를 놓고 자존심 싸움을 벌이며,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된 키움(44승 3무 80패)은 10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는 중이다.9위 롯데는 꼴찌 키움과 격차가 10.5경기로, 5위 두산
www.donga.com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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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도 할 수 있다” 하지만…두산 최민석, 최동원-선동열-류현진-김광현 이후 입단 2년차 이내 다승왕 ‘위대한 도전’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최민석(20·두산 베어스)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혜성처럼 떠오른 2년차 우투수다. 23경기에 선발등판해 13승3패, 평균자책점(ERA) 2.61의 이내 다승왕에 대한 기대감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다.프로야구 출범 이후 첫 2년(1982·1983년)을 제외하면 입단 2년차 이내의 국내 투수가 다승왕에 오른 사례는 1984년 롯데
sports.donga.com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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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박치국 윤동희 박건우, '월간 CGV 씬-스틸러상' 6월 수상자 후보 발표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 KIA 나성범, 두산 박치국, 롯데 윤동희, NC 박건우 중 누가 씬-스틸러가 될까.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 의 6월 수상자 후보로 KIA 나성범, 두산 박치국, 롯데 윤동희, NC 박건우까지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www.newspim.com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