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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쫓아와? ‘31호포’로 달아난 김도영…빅이닝 되갚은 KIA 타선, 無패 투수 공략 [SD 대구 스타]
기자]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23)을 중심으로 한 타선 응집력을 선보이며 삼성 라이온즈의 무패투수 양창섭을 무너뜨렸다.김도영은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2026 공동 5위였던 두산 베어스(49승3무45패)에 0.5경기 차 앞선 4위로 올랐다.KIA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타순을 바꿨다. 중심타선 강화를 위해서다.
sports.donga.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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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아 ERA왕 해줘 자극받게”…최민석·곽빈 두산 원투펀치 시너지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곽빈(27)과 최민석(20)이 두산 베어스 선발진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두산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 직후 선발진 운영으로 고민이 많았다
sports.donga.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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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찬호, 공수주에서 빛났다…2타점 결승타+견고한 수비+센스 주루 플레이 삼박자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두산 베어스 박찬호(31)가 공격, 수비, 주루에서 모두 빛난 경기였다. 박찬호는 2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2도루 맹활약으로 팀의 8-3 승리를 이끌었다
sports.donga.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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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문현빈·손오공 박재현…‘마지막 잠실’ 장식한 올스타 퍼포먼스
올스타로 선발돼 축제의 장을 찾은 선수들은 각양각색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에서 올스타들은 다양한 퍼포먼스로 숨겨온 끼와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올스타전 투표 기간부터 파격적인 투표 독려 영상을 공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두산 베어스 선수들은 이날 본 게임에서 화제의 영상을 재현했다.1회초
www.donga.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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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득표수 1위…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선수 명단 발표
- 6월 29일(월) 기준 홈런 9개 이상 기록한 12명의 올스타 중 득표수 상위 8명 출전- 김도영(KIA), 양의지, 박준순(이상 두산), 오스틴(LG), 강백호, 문현빈(이상 이어 두산 베어스 양의지(2만1530표), 박준순(1만8170표), LG 트윈스 오스틴 딘(1만7889표), 한화 이글스 강백호(1만6863표), 문현빈(1만2705표), NC 다이노스
sports.donga.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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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홍은채, 日 프로야구도 주목한다…여름 축제 ‘주간 게스트’
홍은채는 시구를 비롯해 경기장 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지난해 KBO 리그 두산 베어스 시구자로 나선 바 있는 홍은채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시구를 하게 돼 매우 영광이다. 무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주신 분들께 밝은 에너지와 즐거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한편 르세라핌은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르세라핌 투어 ’퓨어플로우‘(LE SSERAFIM
www.donga.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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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양의지, 올스타 팬투표 2차 집계서도 압도적 1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두산 베어스 안방마님 양의지가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에서도 전체 득표 1위를 달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www.newspim.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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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는 건 한순간” 최고의 자리 지킨 KT 김현수, 17년의 채찍질이 만든 최초 역사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김)현수야, 미끄러지는 건 한순간이야.”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8)은 두산 베어스 사령탑이던 2009년 풋내기였던 김현수(38·KT 위즈)를 불러 그 뒤로도 늘 자신을 채찍질한 그는 2008년부터 17연속 시즌 세 자릿수 안타를 쳐내 KBO리그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선수로 성장했다.김현수는 18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ports.donga.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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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 4타점·화이트 호투’ 한화, KIA 7-3 꺾고 4연패 탈출…6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리드오프 심우준과 선발 오웬 화이트의 활약에 힘입어 지긋지긋한 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한화는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동시에 5위 두산 베어스(47승 3무 42패)와 승차는 1.5경기로 줄었다.
www.donga.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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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최다안타·곽빈 탈삼진, 외인들과 경쟁서 앞서는 토종 선수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 최원준(29)과 두산 베어스 곽빈(27)이 국내 선수 자존심 지키기에 나섰다.‘2026 신한 SOL KBO리그’는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타자 중에선 KT 최원준, 투수 중에선 두산 곽빈이 타이틀 경쟁에 도전장을 냈다.KT 최원준은 최다 안타 부문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며 6월까지 1위를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