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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련에서 만난 이국적인 ‘러시아 거리’ 대련에서 만난 이국적인 < 러시아 거리 > 1904년 러일전쟁 중국이 패하여 일본이 통치권을 가진 후 그 후 통치권을 양도할 때까지 대련에 거주하던 러시아인들이 만든 곳이다
- 쌍굴철도 유적에서 본 경의선 과거사 탐방 러일전쟁 당시 중립을 선언했던 대한제국을 압박해 한일의정서 '군사 전략상 필요한 지점을 임시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된 조약을 체결시킵니다.
- 러일전쟁, 푸짜르, 그리고 송영길 이게 정말 통수인게 쪽발이들이 러일전쟁 선전포고를 그 다음날(....)했다.
- [사할린] 지역문화탐방 준비 일본인 거주 -17C 이후 러시아와 일본이 이섬에 천연자원이 풍부한것을 알고 영토분쟁 -1850년부터 러시아에서 강제 이주 (주로, 죄수와 혁명가들) , 유배지 -1904~1905 러일전쟁
- 독도는 일본땅이다! 일본은 을사늑약후 1905년 러일전쟁 승리를 통해, 독도를 주인없는 섬이라고 일본 땅에 편입한 것이 유일한 증거다.
- 돈스코이호 당시 금괴 200톤 현재 시가로 150조에 달한는 보물선 외 2018년 8월 18일핫이슈 돈스코이호 당시 금괴 200톤 현재 시가로 150조에 달한는 보물선은 1905년 러일전쟁 당시 울릉도 앞바다에 자침된 것으로 알려진 제정러시아 시대 장갑순양함, '드미트리 돈스코이( 돈스코이호는 1905년 러일전쟁 당시 울릉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장갑순양함으로 현재.......
- 2018년 네번째 독서 '함께보는 한국 근현대사' 1876년 강화도조약 외국과 처음 맺은 조약 1882년 임오군란 1884년 갑신정변 1894년 농민전쟁 1895년 을미사변 1896년 아관파천 1897년 대한제국 수립 1904년 러일전쟁
- 110년 역사의 돈스코이호 러시아 보물선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네요 150조 금괴 이야기 류리크왕가족의 후손이기도 하죠 이 인물의 이름을 따서 러일전쟁당시 러시아 배의 이름을 드미트리 돈스코이 호~라고 이름 지은 것 입니다. 1905년 러일전쟁 당시 러시아의 전쟁....
- 정로환(正露丸), 그리고 정로환(征露丸) 러일전쟁 당시 만주에서 물갈아먹은 일본군들이 물똥 찍찍 싸면서 뻗어버리자 무려 일왕이 직접 특효약을 공모, 뽑힌 물건에 정로환이라는 이름을 직접 하사했다고 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 울릉도에 보물선, 돈스코이호 금괴 현재 가치 150조원? 러시아 제국 해군의 장갑 순양함으로 러일전쟁 당시 쓰시마 해전에서 패전한 발틱함대 소속의 함선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