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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726 빛고을전남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외래 갔다 온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또 외래. 한동안은 한두 달 텀으로 다니게 될 것 같다. 한동안은 스테를 조금씩 계속 먹기로 했다. 멀쩡한데 스테 먹는 게 뭔가 손해 보는 기분. 그래도 한동안 지속적으로 먹어야 또 끊을 때가 오겠지. 3개월마다 가면 괜찮은데 1~2개월 텀으로 가니
- 210628 빛고을전남대 류마티스내과 외래 바빠지기 전에 외래를 한 달 정도 땡겨 갔다. 일주일 전쯤부터 혈관염이 여기저기 올라왔는데 어차피 이러다 말 거라고 생각해서 딱히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나,,, 교수님이 보시고 초기에 잡자며 다시 스테로이드 처방이 떨어졌다. "그래도 건강하게 오래 버텼네"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다시 스
- 20210503 빛고을전남대 류마티스내과 외래 간만에 여러 검사를 다 했는데 매우 건강. 근 2년간 교수님한테 건강해졌다는 말밖에 안들었는데 오늘은 그것보다 더 건강해진듯. 운동을 평소보다 열심히 하긴 했는데 덕분에 피가 좀 맑아진듯 근데 왜 살은 별로 안빠지냐? 역시 운동보단 먹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___- 너무 건강해서
- 2021년 2월 21일 경희대학교병원 임상강좌 2021 참석 경희의료원 류마티스내과 정상완 교수님 봉와직염 및 기타 연부조직 감염 경희의료원 감염내과 박기호.......
- 20200824 빛고을전남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외래 - 원격진료 병원 가기 전에 문자로 오는 문진을 함. 서울이랑 광주에서도 코로나 발생한 곳에 방문한 사람들은 병원 방문이 불가하다고 해서 나도 처음으로 원격진료를 받았다. 저번 외래때도 코로나가 한창 심해지는 상황이었는데 병원 앞에서 체온 재고 타도시 방문 이력, 신천지 정도만 체크 하고 들어갔기
- 좋은 삶을 살기 위한 슬기로운 죽음 공부 (한림대성심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현아 교수) 에서 홍혜걸 박사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라는 주제에 대해 한림대성심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현아 교수를 인터뷰한다.
- 20200601 빛고을전남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외래 코로나 환자들 돌보는 일이 끝나서 그런가 병원에 사람이 매우 많았다. 종합병원으로 승격됐다는데 앞으로 사람 더 많아질 것 같다. 약국이 하나 더 생겨서 세 군데가 되었다. 간만에 아무 검사도 없는 날이었다. 저번에 한 검사 결과를 보니 모든 게 더 나아졌다. 단백뇨도 거의 나오지 않는
- 200309 빛고을전남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외래 빛고을전남대병원이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돼서 코로나19 환자들이 입원한다. 3월 9일 외래였는데 2월 말부터 기존에 입원해있던 환자들이 모두 다른 병원으로 전원됐고, 코로나19환자들이 입원해있다. 감염병 전담병원이 되면 원래 외래를 안본다는데 그것때문에 이미 잡혀있는 외래를 보는지 마
- 191230 빛고을전남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외래 아침 일찍 치과 들렀다 외래를 보러 갔다. 모든 수치가 다 좋아져서 약을 더 줄일 수 있었다. 울트라셋도 고정적으로 먹는 데일리 약에서 빼기로 했다. 올 한 해 울트라셋에 아주 큰 도움을 받았던 터라 아주 약간은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언제든 아프면 먹을 수 있는 울트라셋이 집에 쌓여있기
- 191118 빛고을전남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외래 전날 서울에 갔다 오느라 24시간 소변검사를 제대로 못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되었으나 생각보다 서울에서 빨리 내려와서 어느 정도 할 수 있게 되었다. 다행히도. 물론 아주 제대로는 못한 것 같긴하다ㅠㅠ 갔더니 다 제대로 담으신 거 맞냐고 양이 너무 적다고 24시간 소변검사는 꼭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