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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대표팀, 뜨거운 환영 속 남아공전 치를 몬테레이 입성 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3차전을 치르고자 이곳에 왔다.
- 7/22 (수)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Lety 미니케이크 3종, 반려견 드라이어 박스 훈련, Tacotillo 수요일 아침이 밝았다. 오늘도 드릅게 산책 나가기 귀찮았지만 이 순간만을 기다리는 단테를 위해 나왔다. 나 새끼 기특해.. 오늘 최고 38도 까지 오른다고 하는데.. 이미 오전 8시에 30도를 찍었다. 그래서 서둘러 청소&빨래를 마치고 아침 식사를 했다. 바로 두 번째 산책을 나
- ♧ ‘이동거리 650km’ 승자는 한국…몬테레이 살인 더위는 변수?
- 7/1 (수)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밤새 시끄러워서 한숨도 못잔 하루 어제 멕시코가 2:0으로 에콰도르를 이긴 후 밤새 밖에서 사람들이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래서 잠을 제대도 못 잠 뭐 그래도 5시 반에 일어나서 단테를 챙긴 후 같이 산책을 나왔다. 산책을 나가려고 엘베를 탔는데 먼저 타 있던 한국인 분께서 영상에서 단테를 봤다고 알아보셨다;;;
- 6/24 (수)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대한민국남아공 경기 직관️⚽️ 오늘도 새벽 1시에 깨서 억지로 눈을 감고 있다가 결국 새벽 4시에 일어났다. 단테의 밥을 챙기고 물과 배변패드를 갈아줬다. 그리고 새벽 6시에 아침 산책을 나왔다. 피곤해 죽겠는데.. 오늘 남아공 전 직관 가는 날이라 그래도 최대한 잠을 깨려고 노력했다. 집에 돌아와서 부지런히 청소
- 월드컵 보고 멕시코 가고싶어졌다면, 멕시코 몬테레이 시내 즐기는 하루 코스 몬테레이(Monterrey)는 멕시코 동북부 누에보레온 주의 주도이자 최대 도시다. 멕시코시티·과달라하라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도시다.
- 8/2 (일)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방구석 백합&연어&랍스터 요리, 오레오 아이스크림 케이크, 갑작스러운 비⛈️ 일요일이라 늦잠을 자려고 했는데 새벽 6시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정신을 차리고 단테와 열대어 밥을 챙긴 후 베또&단테와 함께 아침 산책을 다녀왔다. 산책 후 터그 놀이 중인 베또&단테 하찮은 앞발로 터그를 고정하겠다고 용을 쓰네 오늘은 집 근처에 있는 수산물 마켓에서
- 우리 홈 같네… 한국 교민 5000명·기업 300개 '경기도 몬테레이市' 월드컵] 남아공戰 열릴 몬테레이는 '미니 코리아' 몬테레이(멕시코)=강우석 기자 몬테레이(멕시코)=김영준 기자 입력 2026.06.23. 00:42업데이트 2026.06.23. 08 :23 출처: 조선일보 22일(한국 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국제공항에서 자동차로 20분 정도 달리니 몬테레이 광역도시권에 속한 소도시 페스케리아(Pesquería)가 나타났다.
- 7/31 (금)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La Crêpe Parisienne, La Costa Azul 포장, OMG 핫도그의 딸기빙수&타로 오늘도 새벽에 산책을 나왔다. 물론..자다 깨다를 반복하고 거지같은 대자연 때문에 컨디션 최악 찍음 단테를 보고 경계하는 길냥이.. 간식을 기다리는 총명한 눈빛.. 집에 돌아와 청소기를 돌리고 어항 청소 및 환수를 한 후 삶은 계란&모짜렐라 치즈로 아침 식사를 해결한 후 바로 두
- 우리 홈 같네… 한국 교민 5000명·기업 300개 '경기도 몬테레이市' 월드컵] 남아공戰 열릴 몬테레이는 '미니 코리아' 몬테레이(멕시코)=강우석 기자 몬테레이(멕시코)=김영준 기자 입력 2026.06.23. 00:42업데이트 2026.06.23. 05 :56 22일(한국 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국제공항에서 자동차로 20분 정도 달리니 몬테레이 광역도시권에 속한 소도시 페스케리아(Pesquería)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