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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주실력 자신있는 밴드 원위 "저희 뛰어넘는 게 짜릿" 동명은 "페스티벌이나 무대에 많이 서 보고 싶다고 해도 사실 불러주지 않으면 설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열심히 음악하는데 작년부터 올해까지 많이 좀 찾아주셔서, 지금까지 했던 (저희 한번 들으시면 다 좋다고 해 주실 거 같다"라며 취재진에게 "오늘 가시는 길에도 (저희 노래) 한번 들어봐달라"라고 제안했다.
- '영희페'는, 끝나고 나서도 계속 이어지는구나 무대에 오르기 직전, 누군가는 출연진에게 '정치나 성별에 관한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한 번이 아니었다. 저는 솔직히 노래 안 하고 (한영애 무대를) 보고 싶다"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연습생 시절 이야기를 쭉 담아온 노래"라고 소개했다. 온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목을 지은 타이틀곡 '바이럴'(VIRAL)이 그다음이었다. 저희가 수없이 많은 무대에 섰지만 확실히 원도어만 있는 공간이 가장 좋은 공간인 것 같다.
- '컴백' 라이즈 "다들 수고했고…제대로 보여줄게" 라이즈 모든 노래 중 제 '최애' 곡이에요. 데모부터 제 취향이었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도 계속 찾아 들을 것 같아요. 특히 녹음하면서 어떻게 소리를 내면 곡에 어울릴지 더 고민하고, 무대에 섰을 때를 상상하면서 부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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