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5 회고문답.txt 그런 의미에서 2025년의 기억이 휘발되기 전에 미리 기록해두는 2025년 회고문답. Q1. 올해 가장 좋았던 카페 A. 위커파크 Q2. 올해의 best 소비 A. 가장 자주 들은 올해의 노래 A. 검정치마 - 한시오분 (YouTube 뮤직 recap 피셜) Q5.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 A. 냉정과 열정사이 Q6.
- 아침이 밝았으니 이 노래를 아직도 애들 이 노래 배우려나? 안 배울리가 없겠지? 진짜 레전드 스테디 동요니까...? 요새는 아니고, 몇 년 전에 있던 그 똥 밟았네 같은 그런 것도 동요로 치나? 가 보려고 한다 일단 근데 살 것들은 미리 머릿속에 생각해 놨다 놀 건 ... 잘 모르겠다 일단, 광안리? 거기서 한다는 불꽃축제를 가야징
- 뮤지컬 해피 오 해피 ㅎㅎ 미리 연락하고 갈걸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까메오로도 나오셔서 내적친밀감 높음ㅋㅋ) 끝나고 인사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런 환경이 아니었다ㅜㅜ 2시간 동안 노래 댄스 연기+비쥬얼로
- 라온(RAON) 신곡 〈나의 길, 나의 노래〉 티저 공개! 내 삶의 여정을 노래하는 감성 발라드 라온(RAON)의 신곡 **〈나의 길, 나의 노래〉**는 그런 삶의 여정 속에서 끝내 멈추지 않는 의지를 잔잔하고 진심 어린 목소리로 풀어낸 감성 발라드입니다. 신곡 **〈나의 길, 나의 노래〉**의 감성을 미리 느낄 수 있는 티저 영상이 유튜브와 틱톡에서 공개되었습니다. 플랫폼마다 다른 분위기를 즐겨보세요.......
- 그리스 자유여행 EP.7 | 귀국하기 싫은 여성의 아테네에서의 마지막 날은요(아크로폴리스/호스텔 OKUPA/루프탑바/선셋포인트) 미쳤음 예약은 위 웹사이트에서 미리미리 하시는 것을 추천 우와 여기서 공연을 아직도 연다네요 여기는 어디더라 헤로데스 아티쿠스 극장 마이크 없이 노래 불러도 다 들리다던데 궁금은 했지만 결국 공연을 보진 못했다 오늘 쥔장 사진 많을 예정 미리 경고 드립니다 아크로폴리스 사진 맛집이거등요 벅뚜벅뚜 올라가봅니다 사람이 한 바가지 캬,, 멋있다 벌써 님들아 교과서나 영화에서
- 이수 My Way(마이웨이)-노래듣기 가사 뮤비 이수(M.C THE MAX) "My Way(마이웨이)" 안녕하세요 기나긴 연휴가 곧 시작이 되는데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미리 휴무를 잡은 분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도로에 차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차에 오래 있다보니 제가 듣는 플레이리스트가 거의 한바퀴가 다 돌아갔는데 그중에 한곡인 이수의 "My Way" 노래가 오랜만에 나오더군요 너무너무 좋아하던 노래 중 하나라서
- 250913 미리 공개된 이 노래 “풍경이” 를 가장 좋아한다. 악기들 각자의 존재감이 좋다. 메이 에하라는 포근한 듯하면서도 무심한 음색을 처음 들은 순간 빠져버렸다. 거의 반 년 넘게 한로로 노래 전곡만 무한 반복하다가 오랜만에 다른 노래를 들으니 왠지 다른 색깔의 귀를 가지게 된 기분이 되었다.
- 가을빛 물든 언덕에 들꽃 따러 왔다가 잠든 날 내가 좋아하는 조용필 노래 오늘 노래 추천♬ 내가 최근 빠져있고 요즘 많은 이들까지 모두가 함께 빠져 있는 바로 그 곡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유난히 길었던 추석명절+한글날 연휴도 오늘이면 끝이다. 10월 6일 말하는 찰나 아빠가 리모컨을 '휙' 하고 채가더니 오늘 조용필 콘서트 방송 하는 날이라며 자연스레 채널을 돌리고 있었다 생방송인가 했더니 광복80주년 기념 KBS기획으로 고척돔에서 미리
- Akie티쳐 화상영어후기 잉글리쉬센트럴에서 2년동안 하는 4학년 제가 교재수업을 하고 싶어서 직접 고른 교재이고, 수업 전 미리 팀즈메세지로 교재링크와 아이디, 비번을 보내드리고 있어요. 라바 나올 때마다 마인크래프트 노래 라라ㅏ라바~ 치치치킨~~ 보보ㅗ볼케이노~~ 마마ㅏ그마ㅏㅏ~~ 를 신나게 흥얼.......
- 20250818~20 거제 유아1000일여행ྀི❤︎ྀི 설마 있겠어 하고 검색 하는 순간 노래 있다는거에 깜놀 #bottlefeedingsong 거제도에 가는 이유 유아가 돌고래를 보고 싶다고 해서 드디어 돌고래를 보러! 다행이다 한국에도 있어줘서 씨월드 입장권을 미리 예매하고 갑니다아 스노우로 한 유아얼굴 머리가 없어도 귀엽잖아 " 내머리가 없어져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