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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 사춘기 영어공부 - 초등 6학년, 중학교에 올라가면서부터 영어로 말하기를 꺼릴까? 중학 학부모의 자녀 영어교육 고민 [사례 이야기: 민서 엄마의 고민] 얼마 전, 저에게 한 학부모님(이름을 민서 엄마라고 할게요)이 이런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 좋은 인연들로 가득한 10월 쭈바오와 함께 출발 ~ ㅋㅋ 국군의 날 행사한다고 하늘에서 이런 걸 보여줬어용 근데 처음에 소리가 너무 커서 전쟁난 줄 (쭈바오랑 ‘전쟁나면 어떡해’ 하고 망상ed) 그리고 민수 민서
- 내 바람을 빌어요~~ ` 민서, 예현이가 함께 했던 시골살이를 마음에 새겨두고 가끔 꺼내서 웃음지을 수 있는 추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어느덧 시골살이 아이들 한 해가 마무리되어
- 꽉! 꽈악! 다 먹고 민서 따라 카페 갔는데 배불러서 멍만 때리다 귀가 민서가 준 버섯바위 키링 잘 달구 있습니다. 하.. 분명히 이 사진 넣을 때만 해도 있었는데 지금 잃어버림...
- 캐나다여행 Day 5~7 한국에서 아무리 결제시도를 해도 결제가 안넘어가서 새벽 5시까지 눈물을 흘리면서 개고생 했는데 결국 민서 남친이 예매해주심. Thank you .
- 어쩌다 요리사 20240630 #영솔농장 #어쩌다요리사 #아빠는요리사 홍성어린이급식지원센터 지원으로 아이들과만드는 간단한 간식요리를 배웠습니다 계란물 풀때는 민서가 햄 전처리 민서 빵 자르고 밀대미는 민서 민혁이 식빵에 햄말고 계란물 입히고 빵가루 민서 민혁이 그리고 튀김 민서 나머지도 튀기고 맛나게 먹어요
- 마구 불어난 뭉게구름 틈새로 파아란 하늘 146 140/120 진통제 주사 ##민서형부언니 새우 *김밥/쌀식빵 자두 보리차 진통제 민서 발톱 귀속까지 시원하게 닦어줌
- 구월동 미용실 살롱드라세나 인천구월점 디자이너 민서 쌤께 헤어클리닉 받았어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기 직전! 약간의 뜨뜻함과 쌀쌀함이 공존하는 시기에 마음이 제일 들뜨고 의욕이 반발하는 것 같다 이럴 때 대청소 마치고, 집안 가구 변경하고 ㅋㅋ 주거에만 변화를 준 게 아니라 내 자신에게도 뭔가 변화를 주면 좋을 것 같아 날 좋은 날 골
- 2024 05 민서 건설로 시작하는 5월 일기 뿌듯한 학교 출석 (당연히 해야 하는 건데요;) 수업 끝나고 엄마랑 정부청사 쪽에서 데이트 이팝나무 짱 예쁜 꽃도 많이 보고 좋았다 그리고 안과도 다녀왔어요ㅠ.ㅠ
- 나의 도피 여행 | 태국 방콕 #02..옷 얘기가 절반인.. openyy, cpschaps, bohemseo, adidas, treemingbird 방콕 두번째 일기..옷일기..민서 합류 전 고작 하루 혼자 보내고 슬픔에 빠진 사람의 일기..민서랑 떠난 첫 여행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