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D+7] [트리니다드] 앙꼰 해변 (근처), 산 프란시스코 교회, 라 깐찬차라 알고 있으니 아침에 같이 가서 낚시를 하자 제안을 합니다 까사에 묵는 사람들 모두 괜찮겠다고들 하는 분위기라 저도 이끌려서 가겠다고 하고요 그래서 저희를 태우기 위해 온 올드 카 택시 두 번에 나누어서 가는 것이 쿠바식 합리주의랄까요... (돈은 머릿수대로 냈건만) 저는 일본인 투숙객들과 같이 먼저 해변에 가기로 하고요 (행.......
- 야금야금 새는 내 돈, 내 돈! 선불이나 후불로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어 편하고, 환승할 때에도 5km마다 100원의 추가 비용만 내므로 현금보다 경제적이다. 시민들의 반응도 좋아서 서울에서는 교통카드의 사용 범위가 택시, 편의점, PC방 등까지 확대되었다.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다.
← 이전
8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