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1순위 키움행’ 하현승 “버건디 찰떡인 것 같아…김도영 선배 상대해보고파”
이변없이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은 부산고 특급 유망주 하현승이 “키움에 지명되고 싶었는데, 1순위로 올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전체 1순위 키움행' 하현승 "버건디 찰떡인 것 같아…김도영 선배 상대해보고파"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이변없이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은 부산고 특급 유망주 하현승이 "키움에 지명되고 싶었는데, 1순위로 올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
‘최대어’ 하현승, ‘10억원’ 한기주 넘고 KBO 신인 최고액 찍을까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이 KBO리그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에 도전장을 내민다.
-
3G 3승무패·25탈삼진…아시아선수권 MVP 하현승 “신인드래프트에서도 좋은 결과 있었으면”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빠른 시일 내에 1군에서 좋은 활약하는 게 목표.”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야구대표팀 ‘에이스’ 하현승(18·부산고)
-
양키스 40억도 뿌리친 ‘괴물’ 하현승…日 완봉쇼로 1순위 굳히기
뉴욕 양키스의 300만 달러(약 40억 원) 제안도 뿌리친 ‘고교 최대어’ 하현승(18·부산고)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제대로 존재감을 뽐냈다. 18세 이하(U18) 아시아선수권대회
- "선동열·최동원 같은 투수 될 것" 감독 극찬…'일본전 완봉' 하현승 "영광스럽다"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이 8년 만에 한국을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으로 이끌었다.
-
8년 만에 일냈다! U-18 대표팀 일본 잡고 우승…하현승 7이닝 8K 완봉승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이 완봉승을 기록하며 한국의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에 앞장섰다.하현승은 13일 대만
- U-18 야구대표팀, 일본 꺾고 8년 만에 亞 정상…하현승, 7이닝 완봉승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의 완벽투에 힘입어 아시아 정상에 섰다.
-
“망고가 먹고 싶어요” 대표팀 사기 진작 위해 타이베이 청과물 시장 누빈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망고가 먹고 싶어요.”하현승(부산고)의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B조 조별리그 첫 경기 대만전 5.2이닝 12탈삼진 무실점 괴력투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 '최대어' 하현승, '10억원' 한기주 넘고 KBO 신인 최고액 찍을까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이 KBO리그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에 도전장을 내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