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수족구 3-4일차 기록. 열 떨어짐, 입안수포 설사 시작 열은 잡혔지만 입안 수포와 목 부음 때문에 여전히 음식을 거의 먹지 못했고, 우주는 갑자기 묽은 변과 설사까지 시작됐습니다.
- 사당역 육회바른연어, 혼술세트 육회소스; 미니양조간장 머가 많음 싱싱해보임 육회소스 부음. 흑임자? 검정깨? 마요소스임 육회에 살짝 기름.근육? 이런게 군데군데 보임 낫베드 골고루 피처링 여기는 연어맛집인디?
- 7월의 여수 2박3일 Day2-3 숙소 나름 오션뷰~ 보입니까~ 거울샷 한 컷 찍고 나가요 아침이라 얼굴 부음 이슈로 모자이크실게요 우선 빠른 아점 먹으러 웅천부일식당 왔음 나 진짜 제육볶음 기대만땅이었단말야..?
- 2026년 7월 5주차 육아일상 (친정에서 여름방학♥︎) 애들도 꿀잠 ♥︎ 수요일 퉁퉁 부음 ㅋㅋㅋ 아침잠이 많아서 결국 좀 찡찡대면서 할.......
- 효성병원 제왕절개 6박7일 입원후기 3인실 식사 통증 등 아기가 눈을 떴네 하셨다고 ㅋㅋㅋ 너무 귀엽다 토리야 ♥ 오빠가 보여준 사진보고 내 눈으로 얼른 직접 보고 싶어서 열심히 누워서 운동했지 2일차 2일차 아침되니 진짜진짜 심하게 부음
- 코스닥 폭락장 속 월가의 괴물이 매수한 종목 4가지 이 와중에 월가의 괴물이 매수한 4가지 종목이 있음 무려 3,811억을 쏟아 부음 이런 아사리판 코스닥 폭락 속에서 월가의 괴물 JP 모건이 3,800억을 들여서 조용히 매집한 종목이
- 2026-07-20 월요새벽 <짧은 인생, 영원한 천국을 잇는 삶> 그러나 주께서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노하사 물리치셔서 버리셨으며 39. 주의 종의 언약을 미워하사 그의 관을 땅에 던져 욕되게 하셨으며 40.
- [칼럼 따라 쓰기 4593] 그린스펀의 두 경제학자 / 매일경제 송성훈 지식부장 / 20260715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부음 기사를 접하며 2명의 경제학자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 모든 꽃은 젊다 모든 꽃은 젊다 친구여, 어느 새 흰머리 무성하고 계단은 무릎 관절을 튕겨 검은 저음의 울음을 토해내고 누군가 비명했다는 부음 문자가 날라오지만 행여 주눅들거나 의기소침하지 마시게
- 하나님의 그늘 아래 있는 자 시편 2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