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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그다음에 내가 강의하기 전에 내가 화법이 졸지 말고 열심히 들어라, 이게 아니고 잘 사람 자고 들을 사람 잘 들어라 이런 건데 그거는 자지 말라는 이야기지 다 자라고 하면 강의 왜 그리고 여기 있는 분도 저 후보 다른 사람 세우라고 그때 오세훈 가지고 안 된다고 그랬던 분 중에 하나예요, 앞에 앉은 분도. (웃음) 하여튼 저기.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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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강성필> 여덟 분 축하드리고요. 일단 확실히 현역들 중에서도 인지도가 중요하구나. 근데 어쨌든 8분 중에서 친청 후보로 조금 표방되는 분들 세 분 다 들어가셨네요.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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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조용하게 묵묵하게 본인 할 일을 하는 사람 그다음에 대통령과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람. 그리고 보수 쪽에서도 정성호 장관에 대한 평가가 나쁘지 않아요. 좋아요. ◆ 김유정> 트러블 메이커가 한 사람 들어온 거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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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줄 아는' 시각장애인 커플의 락페스티벌 즐기는 꿀팁?
"저희가 시각장애가 있는데 도와주실 분 계신가요?"
뜻밖에도 여러 사람이 몰려 들었습니다. '어 저 사람 휠체어 타고 여기 왔네. 잘 노네' 하고 나서 집에 돌아가면 아무도 (장애인에 대해) 생각하지 않잖아요."
지혜씨도 같은 마음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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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두 분 중에 누가 들어가냐에 따라서 3 대 2 구도가 친청의 3이냐 친명의 3이냐. 일단 오늘 노컷대련 여기까지 네 분 고맙습니다.
◆ 서용주, 김종혁, 장성철, 김유정> 감사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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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 박성태> 권영세 의원님도 두 사람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권영세> 두 사람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박성태> 두 분 다요?
◆ 권영세> 애매한 것 같은데.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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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해줄 분, 검찰 개혁을 완성해 줄 분.
◆ 최민희> 민주당 내에서 그 말하시는 분 못 들어봤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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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네 분 다 어디에 좀 집중해 들으셨는지 맥 소장님부터 한번 맥을 짚어주실까요?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 하라고 했는데 그런 사람 안 쓰니까. 예를 들면 인사혁신처장이라든지 또 그 누구죠? 국민통합 부위원장 그분, 또 이혜훈 의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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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남희석> 매주 수요일 여야 두 분 모시고 토론하는 노컷대련 시간입니다. 먼저 맥 소장님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우리 댓글에 남겨주신 분 영성김님 박재홍 진행자가 없으니까 웃음이 없어서 재미없다는데 제가 여기서 잘못 웃다가 여러 방송 그만두는 걸 압니다. 웃음 하면 접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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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 이재오> 그 사람 말은 들을 거 없지.
◆ 박지원> 꿈은 이루어진다.
◇ 박재홍> 꿈은 이루어진다. 일단 한판 쓴소리 오늘 여기까지, 두 분 고맙습니다.
◆ 박지원> 감사합니다.
◆ 이재오> 감사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