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
한국 빈곤문제연구소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 수급자격, 복지사업, 자활지원, 빈민상담, 후원 안내.
poverty.or.kr
-
지구촌빈곤퇴치 시민네트워크
빈곤퇴치 후원, 자선팔찌 판매, 세계 빈곤아동 현황 소개.
endpoverty.or.kr
-
빈곤퇴치 화이트밴드 캠페인 트위터
빈곤퇴치 화이트밴드 캠페인 트위터 블로그, 한줄댓글 제공.
twitter.com/gcap_korea
-
연세대학교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
연구원 소개, 보도자료, 프로그램, 세미나 정보 제공.
ipaid.yonsei.ac.kr
-
남아공빈곤아동 사랑의 운동화 보내기 캠페인
2010년 5월 16일, 서울광장 개최, 물품후원, 참여방법, 오픈행사 안내.
sa.bfriend.org
-
세계빈곤퇴치회
동작구 사당2동 위치, 연구소소개, 아동빈곤예방, 해외사업, 물품, 후원금 나눔, 참여방법 안내.
wcep.kr
-
빈곤퇴치 화이트밴드 캠페인 페이스북
빈곤퇴치 화이트밴드 캠페인 페이스북, 사진, 동영상, 커뮤니티 제공.
facebook.com/186472578204598
뉴스
-
중국 관영지 "G7이 세계 질서 지배하던 시대는 갔다"
20년 동안 G7의 어젠다는 글로벌 문제들을 해결하는 노력에서 내부 안보 우려, 지정학적 경쟁, 무역 분쟁, 전략 경쟁으로 전환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차이나데일리는 "발전과 빈곤
www.mbn.co.kr · 2026.06.20
-
'열악한 집 견디라' 하지 말고 모두에게 '주거권'을
주거급여는 임차가구에게는 임차급여(월차임과 보증금 환산액)를, 자가 가구에게는 수선유지급여를 지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3년째 유예중인 주거급여 선정기준 상향
'주거비=임차료'라면, 빈곤
www.ohmynews.com · 2026.07.25
-
[이승재의 무비홀릭]홍상수는 할 말이 남았나, 안 남았나?
는 상상력의 빈곤 탓이 아닌 듯해요.
www.donga.com · 2026.06.29
-
신현준 부부, 부룬디 난민촌行…아이들 현실에 눈물
위해 부룬디 부후무자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부룬디는 ‘아프리카의 심장’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지만, 오랜 내전과 열악한 사회 기반 시설로 많은 이들이 극심한 빈곤
sports.donga.com · 2026.06.28
-
중국 경제의 최대 복병은 'K자형 양극화'
"올해가 제15차 5개년 계획의 시작이자 본격적인 빈곤 퇴치 노력의 첫해다." 산업이 발달한 동남부 푸젠성이 빈곤 지역인 서북부의 닝샤후이족자치구를 지원하기 위해 1996년 시작한 프로젝트다.
www.nocutnews.co.kr · 2026.06.21
-
기준중위소득 '역대 최고 인상' 이면엔…"소득격차 방치" 비판
중생보위는 "최근 빈곤 심화와 K자형 양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2025년 6.42%, 2026년 6.51%에 이어 역대 최대 수준의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상대 빈곤 완화, 기초생활보장급여의 적정성, 국가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증가율을 추가로 조정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열어뒀다.
www.nocutnews.co.kr · 2026.07.28
-
기초연금 개편 본격화…저소득층 차등 지급·사각지대 해소 논의
기초연금액의 정책적 인상이 중단된 2021년 이후 빈곤 완화 효과가 정체되고 있어 급여액 인상이 필요하다는 분석도 내놨다.
www.nocutnews.co.kr · 2026.06.09
-
[카드뉴스] 할아버지가 왜 일하러 가요
결국 노인 빈곤 문제, 지금의 40대가 열쇠를 쥐고 있다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 셈이에요.
zdnet.co.kr · 2026.06.30
-
'풀뿌리 민주주의'에 '풀뿌리 언론'이 없다
풍요 속의 빈곤
1명, 300명, 4227명. 눈치 빠른 사람은 알 것이다. 한국에서 공직 선거를 통해 뽑는 인원수다.
www.ohmynews.com · 2026.06.01
-
국경으로 간 사진작가, '생존 스페인어'부터 익힌 이유
작가는 팔레스타인의 분리 장벽, 미국과 멕시코 사이의 국경 장벽, 그리고 페루 리마에서 부유한 지역과 빈곤 지역을 갈라 '수치의 벽'이라 불린 장벽까지 세계의 벽이 생각났다.
www.ohmynews.com ·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