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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재수사 요청에 대해서도 얘기했고 197조 3항 시정 조치 요구, 이 부분에 대해서 검사가 사건 기록 등본을 송부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이 얘기 있고요. ◆ 한민수> 그러니까 말씀드려서 경찰의 암장 얘기도 하셨습니다마는 이번 사건 이제 장윤기 사건 같은 경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예를 들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할 때 그 분위기 누가 바꿨습니까? 국민의힘에서 바꿨습니까, 한동훈이 바꿨습니까? 그러면 누가 뭐래도 기록 세우는 겁니다. 그 와중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무기력하고 이제 나가란 말도 안 해요. 비겁하게 숨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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