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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도 실력인가요…하늘에 쓴 낙서 "나 지루해"
최근 이어진 집중 호우로
하천
출입이 엄격히 통제됐는데도, 서울의 한 하천에 직접 걸어 들어간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그제 밤 10시 33분쯤, 남자 고등학생 3명이 출입이 통제된 강북구 우이천으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갔는데요.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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