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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전국의 80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여 구성 (6월 6일 현재) sewolho416.org
- 세월호 유가족방송 416TV youtube.com/user/Remember0416
- 세월호 교실 세월호는 도대체 무슨 사건인가? 이 사건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사건은 한국 사회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가? 우리는 이러한 질문들을 각자의 교실로 가져가 학생들과 함께 얘기해 보자고 제안합니다. teachsewol.org
- 세월호, 이웃 치유공간 세월호 희생자를 기억하고 남은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는 <치유공간 이웃> 이웃.kr
- 세월호 1년 경향신문, 세월호 참사를 관통하는 열쇳말 '기억' '분노' '공감' '불감' '성찰'을 통해 지난 1년간의 행적을 되돌아보는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sewol.khan.co.kr
-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한겨레>는 세월호 참사 두달째 되던 6월16일 부터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 부모님의 절실한 심경이 담긴 편지를 싣고 있습니다. 0416.hani.co.kr
블로그
- [이재명 세월호 사이렌][한국스타벅스 싸이렌][사이렌 클래식 머그 시리즈][siren classic mug collectoin][이재명 정용진 세월호][518 탱크데이 책상에탁]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martmoney&logNo=224292374136&redirect=Dlog 참고문헌1. 참고문헌1에서 [518 탱크데이 책상에탁]케이스를 충분히 다루었기 때문에 이글에서는 다루지 않을것이다
- [7년 전 오늘] 세월호 참사 주범 문재인?
-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도식 세월호 참사 12주기입니다. 작년부터 산불 재난과 관련된 활동을 하면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사회, 재난 예방과 회복의 정치가 중요함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세월호 12주기를 맞아 생명과 안전을 우선하는 정치를 지역에서 이어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며,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 hang tight si=LRXM7oQGtJ7nz43N 세월호 생각나는 표현
- [재난포커스]“세월호 12년 만에 국가 책임 법제화”, ‘생명안전기본법’ 확정 세월호 참사 이후 12년간 이어진 사회적 요구가 제도화되면서, 앞으로는 재난 피해자 권리 보장과 독립적 사고조사 체계가 법률에 기반............................
- 세월호 참사 책임으로 해양경찰청 해체 [그때 그 사건] 세월호 참사 책임으로 해양경찰청 해체 [그때 그 사건] 2014년 5월19일, 대한민국 재난 대응 체계를 뒤흔드는 선언이 청와대에서 나왔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춘추관에서 진행한 대국민 담화를 통해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묻겠다며 "고심 끝에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 [단상]세월호 희생자 12주기 세월호 참사는 우리에게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질문을 남겼습니다. “왜 지켜주지 못했을까.” 그날 이후로 봄이 오면 마음 한켠이 조용히 무거워집니다. #세월호 #세월호.......
-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이하며 오늘 12주기를 맞이한 세월호 참사가 그랬고 그에 못지않게 많은 분들이 희생당하신 이태원 참사가 그랬습니다.
- 세월호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추모를 정치적 수단으로 소비하지 않기 위해 별도의 보도자료는 배포하지 않았습니다. 기억은 제도와 실천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정치권이 져야 할 몫은 분명합니다.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입법으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떠나가신 분들의 뜻을 깊이 기립니다. 유가족 여러
- [윤후덕] 세월호 참사 12주기입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입니다. 304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었던 그날의 아픔을 지금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는 대한민국이 반드시 기억하고 책임져야 할 과제입니다.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국가의 기본 책무이며 생명은 그 어떤 가치보다 앞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