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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 박재홍> 4명의 후보 중에 있죠? ◆ 김종인> 아니, 그 4명의 후보들 중에서 보면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내심적으로 선호하는 후보가 있잖아요. ◆ 김종인> 제가 보기에는 저는 그게 정청래 후보 쪽에서는 자기에게 불리하다고 생각하니까 반대하는 거 아니겠어요? ◇ 박재홍> 실제로 그렇게 작동될까요?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그리고 CEO는 리더는 예를 들어서 시장 환경이 나빠져요. ◆ 신문선> 갑자기 후보 선수를 시켜서 선수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그런 분들도 당연히 오세훈 후보 찍어줘서 너무 감사하긴 하지만 이번에 서울 선거의 딱 표심을 정확하게 보면 이른바 그 부동산 벨트라고 부르는 한강 벨트라고 부르는 이 부동산 민심이 과정 속에서 저희가 혼란을 줄 수 있으니까 어차피 오늘 결과가 나오니 오늘 이후에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가 본격적으로 결정되지 않을까 싶고 어제 토론회 과정에서 원내대표 3명의 후보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러니까 국민의힘의 정치인들은 지금 여기서 우왕좌왕 갈팡질팡하는 것 같고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에는 그때 재선거 요구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하다가 이 잠실 사태가 터지고 나서 담화를 왜냐하면 김부겸 후보 대구시장에서 20대 30대 다 이겼습니다. 오로지 60, 70대의 압도적 몰표로 추경호 후보가 승리했던 거죠.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제가 일단은 대통령이 후보 세 분과 만찬을 한 다음 날인 어제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을 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2개월 전까지 지방선거가 펼쳐질 때 오세훈 시장 후보는 닥공을 계속 얘기했단 말이에요. ◇ 박재홍> 닥치고 공급. ◆ 이동학> 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그러다 보니까 이른바 정원오 후보 같은 이슈인 거죠. 정원오 후보를 처음에 대통령이 이렇게 띄웠다가 지지율이 점차 점차 하락세여서 나중에 낙선이 된 거잖아요. 그리고 김재섭 의원이 이 자리에서 얘기했던 건데 오세훈 시장 물러나면은 다시 안 된다. 5선 연임이, 연임 제한이 걸렸을 때 임기 시작 안 했으면 괜찮다.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런 데다가 계속 조국 후보 측으로부터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오세훈 시장 측에서는 상당히 불쾌해하더라고요. ◇ 박재홍> 서울시장 선거 무효 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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