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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철 머무는 마음에게 서로의 전부를 쥐여주던 때가 우리에게도 있었다 아부지 칠순으로 시작한 8월 근데 이제 사진을 지피티로 선명하게 돌렸더니 지폐도 맘대로 없애버리네 껄껄 .. 귀칼 무한성! 가슴이 또다시 뛰기 시작한 것이에요 ..
- 아부지 뵈러 가는 길 23년초 제 곁을 떠나신 엄니 기일(음력) 다가 왔어요. 천안서 혼자 생활 하는 아들과 세 식구(전체 랍니다.) 엄니.아부지 뵈러 살짝 눈 쌓인 미끄러운 겨울 산길 오름니다. 계곡을 흐르는 물 꽁꽁 얼어 조심 조심 얼음 위를 걷고 건너 오르니 양지 바른 곳 계신 엄니.아부지 계신 곳 눈
- 판교 백현동 맛집 :: 우몽블랙 판교점 한우 먹으러 가면 무조건 칭찬받는 고기집 안녕하세요, 잘 먹고 다니는 박요니입니다 :-)♥ 오늘은요~ 이번 주 초에 클댓(요니찡's 아부지)이랑 다녀왔던, 기깔난 판교 백현동 맛집 한 군데 우리 이웃님들께 소개드리려고 주말부터
- 서문빙수 (태산 같으신 우리 아부지 ) 병원 근처 서문시장에 갔는데 몇십 년 만에 찾은 그곳이 얼마나 많이 변했던지 눈이 휘둥그레졌다.
- 대구아빠옷선물 웰메이드 인디안 올리비아로렌 봉무점 내돈내산후기 매장앞에 주차도 가능하고 이시아 폴리스 가는길에 위치하고 있어요:) 아부지 착샷 먼저 갑니다!!
- 쌀 한톨엔 농민의 손길 88번 필요…‘8월18일은 쌀의 날’ 아시나요? “아부지, 이번에는 오분도미로 해서 보내주실래요?” 오분도미는 현미의 쌀겨층을 절반(50%) 정도 깎아낸 쌀을 말합니다.
- 2026.08.17.월 / 잠봉 베이글 샌드위치, 김치찌개 - 제주 4일차 아부지 배탈나서 약국만 들러서 뒤돌아 옴..;;.......
- 퐁퐁플라워 광주 빛고을센터 내돈내산 광주 키즈카페 후기 친구들의 여름 방학 일정을 끝내고 돌아가는 날✈️✈️ 버스며 비행기며 오래 걸리는 일정을 보낼 처형이 걱정된다고 꾹이 아빠가 먼저 제안한 키즈 카페 여보 고마워 마음이 너무 예쁜 꾹이 아부지
- 2026.07.29.수 / 옥수수, 오징어 짬뽕 라면 - 위고비2.1 아부지 운동 쉬신다 그러면 같이 쉬려고 했는데 가신단다 ㅋ;; 열심히 운동하고 씻고 동생네.. 애들 아침 먹이고 방과후 보내고..
- 짬뽕집 강릉 짬뽕 순두부 면두랑 이전하기 전 방문했던 이야기 아주 좋네요 ㅎ 조만간 두부 좋아하시는 아부지 모시고 가야겠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전하기 전 방문했던 이야기를 써 내려가 봅니다. 진자 계속 예전 방문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