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해피 외박 생활관 고양이가 새끼 낳았대 눈도 못 뜬 애기 뱀도 나와요 자연친화적 중경 둘 다 오랜만에 연락와서 똑같은 말함 이 사람들은 날 어떤 얘로 기억하고 있는걸까 그냥 교양 출튀하는 법대 여자애
- [빨래 망] 몇 번이나 쓸지는 모르겠지만 여자애 치고 걸음마도 늦었고(16개월에 시작) 말도 이제 겨우 엄마 아빠 까까 응가 바나나 딸기 토끼 뽀로로 등등 단어 위주의 나열을 하는 정도입니다.
- 지방선거.. 민주당의 대패!! 당연한 거 아닌가? 정무감각이 머릿속에 제대로 박혀있는지... 1그램이라도 박혀있는지 의구심만 가는 여자애 하나를 어디서 델꼬 와서 민주당 대빵을 시켜놨잖아 아 그래..
- 편지를 받았어요 귀---신같이 여자애 하나가 '선생님 그편지 남자친구한테 받은거에요?'
- 04.2021 - 4월동안 내가 먹은 점심, 본 꽃. 정말 그게 전부야. 근데 나는 곧 임상에 가야 하지 shittt ㅋㅋㅋㅋㅋㅋ진짜 저 쓰러진 여자애 딱 나였다 날씨가 서서히 따뜻해지고 맑아진다. 이날 출근길은 정말 기분이 좋았다.
- 악마판사 가온이랑 여자애. 가족인거냐,연인인거냐;; 왜 이렇게 요한이 가온에게 (굳이)공을 들이는지 제일 궁금했는데 "적으로 두든가 아군으로 돌리든가" 라고 직접적인 대사를 하네.
- "선배 남자인 주제에 힘이 약하네요" - 괴롭히지 말아줘 나가토로 양 [애니추천] '후배 여자애 때문에 울어 버렸어......!!' 어느 날 방과 후 가끔 들르는 도서실에서 슈퍼 '사디스트' 후배에게 찍혔다!
- [박지민 시리즈] 남자애랑 여자애 가지고 싸운 썰 +신은 인간이었...(생략)) 남자애랑 여자애 가지고 싸운 썰 *모바일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지민이 이름을 그냥 남자애라고만 하면 헷갈릴 것 같아서 그냥 밝혔습니다! 게시판에는 그냥 익명으로 올렸다고 생각해주세요 :) N [익명 게시판] 남자애랑 여자애 가지고 싸워봄 조회수 120 2020.02.24 16:24 안녕!!
- 내 마음 속의 핫플, 신당동 ‘미니네’ 떡볶이 집에서 만들어 먹었어요! 폭망 내 마음 속의 핫플 신당동 떡볶이 미니네 취준생 시절 허세에 가득찬 시골 여자애 둘이 서울에 올라와 처음으로 자리를 편 곳 신당동 그땐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제일 행복했...
- 한참 어린노무 새퀴들이 운동 끝내고 저녁에 베트남식 샌드위치나 하나 사서 먹어볼라고 갔다가 문 닫아서 허탕치고 돌아오는길에 신호등에서 그냥 서있는데 여자애 두명이 와서는 갑자기 날 훑어보더니 "다리 예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