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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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귀환! 6월 10일 폭로의 날에 찾아올 SF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정보
디스클로저 데이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를 알아봅니다. 날씨를 전하던 진행자가 갑자기 의문의 소리를 쏟아냅니다. 이 장면은 순식간에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데요. 오프닝만으로, 그리고 거장이 다시 SF로 돌아온다는 소식만으로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이번에는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던질지 주목되는데요.
blog.naver.com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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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덕분에 여자처자 잘 지내는 / 260530~260531 주말일기
내년 건강검진 혈검 수치 보고 다시 판단하기로. 항상 건강하자 우엉이만 물을 좀 더 많이 먹으면 되는데... 툴킴과 와일드씽 보기 전 점심 주문한 잡지와 블루레이, dvd들이 왔다.
blog.naver.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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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추천:스릴러] 골드보이 2024
힘들면서도, 그래도 재미는 더 해졌다 그리고 마지막은 정말 촉법소년법을 한 8세쯤으로 낮춰야한다는 그런 생각이 또 다시 들면서 영화는 끝났다 참... 이거 원작이 중국소설이라던데 중국이랑 내외하는 나인데도 모르고 봐서인지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
blog.naver.com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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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맛집] 코끼리떡볶이(맛보기), 한정선, 菠蘿包(파인애플 번), 고디바 베이커리, 파리크라상/ 현대백화점 판교점 B1 푸드코트 맛집 나들이
현대백화점 판교점 B1 푸드코트 맛집 나들이 & 먹거리 소개: 한정선, 菠蘿包(파인애플 번), 코끼리떡볶이 (맛보기), 고디바 베이커리, 파리크라상 오늘은 판교 나들이, 영화 기존의 유명 대표 먹거리도 담아드리고 오늘도 디저트는 구입을 하고 가는 것으로 영화를 보기 전에 후다닥 담아드리고 영화를 보고 난 뒤 다시 와서 구입을 하고 시식도 해 봅니다.
blog.naver.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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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영화가 필요할때!최우식·공승연 주연 영화 [넘버원]
영화 은 그 평범한 순간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만든다 정보 2026.02.11.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105분 배급㈜바이포엠스튜디오 원작 소설 우와노 소라의 소설 〈 당신이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328번 남았습니다 〉 느낌 처음에 가볍게 보기
blog.naver.com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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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룸 (Backrooms, 2026)
전에 유튜브에서 봤던 그 백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 그 유튜브 영상을 기획한 사람이 이 영화의 감독이라고 한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최대한 정보를 안 찾아보고 가는 편이라 나중에 검색으로 알 게 됐다. 스포 있음. 싫으면 되돌아가기. 백룸, 결국 이세계 물이라고 볼 수 있다.
blog.naver.com ·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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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룸 (Backrooms, 2026)
전에 유튜브에서 봤던 그 백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 그 유튜브 영상을 기획한 사람이 이 영화의 감독이라고 한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최대한 정보를 안 찾아보고 가는 편이라 나중에 검색으로 알 게 됐다. 스포 있음. 싫으면 되돌아가기. 백룸, 결국 이세계 물이라고 볼 수 있다.
blog.naver.com ·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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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 뮤직
보기 위해, 당신은 눈을 감을 수 있어야 한다. 상상하기 위해, 당신은 눈을 다시 뜰 수 있어야 한다. 여기에 한 가지 기술적 유비를 적용할 수 있다. 알렉산더 클루게는 우리가 두 편의 영화, 즉 "어둠으로부터 뇌 자체가 만들어내는 영화와 눈이 보고하는 빛과 색깔로 이루어진 영화" 를 본다고 말한다. 물론, 비디.......
blog.naver.com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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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살목지 몇화 회차정보
최근 영화 살목지가 엄청 핫한데요. 포스터만 봐도 뭔가 무서워요 . . 즐거운 휴일을 틈 타 영화를 보기 전에 심야괴담회에 나온 살목지편을 한번 슬쩍 다시 보았습니다. 영화 살목지 1차 예고편입니다. 일단 꿈에 나올까봐 못 봤어요. 나중에 오빠랑 봐야지.. ㅠㅠ..
blog.naver.com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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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5 - 단종,세조실록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오랜만에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5권 '단종.세조편'을 밀리의 서재로 다시 보았다. 영화 보기 전에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던 이야기가 이제는 훨씬 입체적으로 와닿는다.
blog.naver.com ·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