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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200] 듀엣전문가, 배려 끝판왕 B1A4 산들 듀엣장인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듯 아마도 이 장면이 바로 꽃피는 오골계 이후 산들이 팬이 급증한 결정적 순간이 아닐까.. 지금도 이 장면만 보면 심쿵심쿵..
- 모래내시장에서 가림막이 긴 침묵을 털어내면 영혼의 반쯤이 슬픔인 사람들 와글와글식당에 모여든다 주인 전경자 씨의 큰 손이 허공을 가를 때 접시에 비스듬히 누워있는 묶은 김치, 지글지글 끓여지는 오골계
- 청계란과 오골계 달걀~~ 오늘 지인으로부터 계란 선물을 받았어요~ 근데 난생 첨보는 파란색 껍질의청계란과 노랗지만 아주작은 오골계 달걀을 보고 신통방통~~^^ 이거 판매는 하지 않지만 1개에 1000원씩해서
- 중복날, 닭 대신…오골계를 백숙으로 복달임하다 아침 8시경 전화를 해 오골계 한 마리를 부탁했더니 큰 것은 없고 작은 것으로는.......
- 해수 농장에 새 생명이 태어났어요! 처음에는 서산의 백봉 오골계 농장에서 종란을 구입해 부화 시켰고, 근친교배가 이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이번에는 경북 예천 농장에서 종란을 구입했습니다. 2중 에어백 포장으로 하나도
- 어버이날 방랑식객 산당 문어머리 초회, 염소고기 편육, 막회무침 노랑가자미 탕수 바삭한 튀김 안에 생선을 묽게 갈아 넣었다 완자였다면 더 좋았을 뻔 오골계 구이와 토속 나물 무침 나물의 이름은 기억이 없다
- 가마솥 오골계 백숙 말복인 지난 주말. 휴가가 길어지면서 시골집을 찾았던 지인들도 하나 둘 각자 삶의 터전으로 떠나고 우리 부부만 오롯이 남아 어색한? 시간을 보내려는 찰나~ 이웃집 어르신께서 오시더니 툭 던지듯 한마디 하고 가신다. "집에 닭 삶고 있응께 한번 와 보등가 해이~" 방사해서 키우신 백봉오골
- [2년 전 오늘] 오골계 옻닭
- 추석 예천으로 성묘, 농장에서 실크 백봉 오골계 사육 및 가지랑 고추 수확. 추석이라 고향인 대구에 내려갔다. 큰아버지댁이 울산이라 원래라면 울산을 가야하는 것이 맞지만 큰집에 가지 않은지가 꽤나 오래되었다. 우리 가족 외에 다른 집들도 현재 큰아버지집에 가지 않고 있다. 이유? 뭐.. 돈 문제 아니겠는가? 할머니의 유산을 큰집에서 다 독점을 하니, 다른 집들은
- [약수동 맛집]약수한방삼계탕 송도병원 건너편 웅추 산삼삼계탕 가격은 일반적인 가격 특히 제 눈을 사로 잡았던 것은 산삼삼계탕과 오골계 인삼이 들어가는 건 봤어도 산삼과 오골계는 처음 이걸 먹어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래도 메인인 한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