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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닝 입문자의 지옥의 첫 7km 기록(마라맛) ㅋㅋㅋ 궁금증이 생겨버렸고 일단 짱맛있는 매운탕 클리어 머리자르고 급 엄마네 엄마는 자식들 준다고 손수빚은 만두를 냉동시켜도 안달라붙게 랩으로 개별 포장해놓는다 정성최고 우리엄마 맛은
- 우리엄마 멋쪄!!! 1.결혼식이 끝나고 에 하모니카팀이 무대에 섰다 아주 이색적인 장면은 하모니카멤버중하나인 새신랑모친이ㅡ한복을입고ㅡ 함께했다는것! 경쾌한 하모니카 Song은 크게 환영을받았다 하모니카하면 ᆢ비단구두 사가지고오신다더니~ 단순한 멜로디로 '외로움'달래주던이미지를벗어나 소프라노,앨토,베이스,코
- [과자뿌셔 1일차] 20260322. 저요♀️ 우리엄마...다 큰 딸 딸기 잘라줘야하는 극한직업... 우리 우주...
- 익산 버터떡 비교 돈 아깝지 않은곳 내돈내산 후기 제발 한번만 읽어보세요 뒷골 땡기는 그 심정 잘 알기에 실패를 줄이고 아낀 돈으로 맛있는거 더 많이 드시라고 익산 버터떡 맛집 내돈내산 후기를 낋여왔어요 트민녀로써 두쫀쿠에 쓴 돈만 150정도 추정 (우리엄마
- 엄마 산소호흡기에 겨우 힘겹게 숨만 붙어있던 우리엄마 이토록 세상에 허무한 일이 또 있을까? 삶이 무의미하다. 삶이 허망하다. 하루아침에 난 엄마를 잃었다.
- 2월에는요 애기 엄마냐고 나 우리엄마 세련됐지 도슨트 찾음 ;; 또 어디서 희안하고 보고는 눈시려운 형광노랑 양말 신고 집을 걸어다님 아니 진짜 뭐 머리 크면 다가 아유나 ㅠ.......
- 부산 부암동 당감동 101102 브런치 카페 맛집 사랑하는 우리엄마 생신~ 엄마가 드시고 싶어하는 메뉴로 우리만의 맛집!! 당감동 맛집!! 부암동 맛집!! 101102 브런치 카페에 다녀왔다. 101102 이름부터 뭐지?
- 26' 1. 18. Sun - 22. Thu 우리엄마 좋겠다! 1/21 수요일 재탕+돈까스 할머니 홍콩사진 부럽다! 1/22 목요일 하...
-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 동네 입구 마다 작은 마을 시장이 있었다 야채파는 철수엄마 과일파는 영희엄마 야채와 과일을 사는 우리엄마 동네 골목은 아이들이 뛰어놀았고 철수는 야구를 영희는 고무줄을 나는 스카이콩콩을
- 과천주간보호 추천 큰소망노인복지센터에서 원스톱서비스 우리엄마 가족처럼 돌봐드리는 과천큰소망노인복지센터 따뜻한 방문요양 어르신 댁으로 요양보호사가 찾아와 하루 3시간정도 돌봐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