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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특검, 원희룡 소환 통보…元 "죄 있으면 체포해 가라"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소환을 통보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 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원희룡 3일 소환...元 "피하지 않겠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피의자 소환을 통보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특검은 원 전 장관에게 오는 3일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라는 통지서를 보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특검은 원희룡 전 국토부
- [단독]“김건희 일가 이익 노려 노선 변경 공모”… 원희룡 압색 영장에 적시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으로 수사받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압수수색 영장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에 사적으로 재산상 이익을 얻게 하려 노선 변경을
- 백원국 前국토 차관 종합특검 출석…3일 원희룡 조사 앞둬 [과천=뉴스핌] 김영은 기자 =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백원국 전 국토교통부 차관을 소환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백 전 차관은 이날 오후 1시께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 사무실에 출석했다. 백 전 차관은 취재진과 마주치지 않은
- 종합특검, 원희룡 소환 통보…元 “억지 부리지말고 죄 있다면 체포하라”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피의자로 입건하고 조사받으러 나오라고 요구했다.1일 특검은 최근 원 전 장관에게
- 종합특검, '양평' 원희룡·디올백·통일교 사건 경찰에 '줄이첩'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연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변경 의혹 관련 사건을 경찰에 이첩하기로 했다. 21일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연루된 서울-양평 ...
- [투데이 라인업] 이 대통령,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 종합특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소환 / '김건희 공천 청탁' 김상민 전 부장검사 대법원 선고 / '36주 임신중지' .-------------------------------------------- 2. 2차 종합특검이 오늘 오전 10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소환합니다
- ‘원희룡·명태균 친분설’ 강혜경씨 무혐의 처분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경남 창원 제2국가산단 부지 선정 과정에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와의 친분 의혹을 제기한 강혜경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무혐의로 최종 종결된 것으로
- [법조브리핑] “이재명 기다리느라 계엄해제 표결 미뤄” 外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검 권창영) 수사를 받고 있는 원희룡
- 수사 종료 D-14…50명 겨눈 종합특검, 이제 ‘기소의 시간’ 특검팀이 김건희 여사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 주요 피의자에 대한 사법처리를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결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체 기소 인원이 50명 안팎에 이를 것이란